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왓하이파이

시간이 흘러도 사랑받는 라디오!! 블루투스 라디오 5종을 살펴봅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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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디오 리뷰

라디오는 아직도 여전히 사랑받고 있으며 이 기사에서 소개하는

블루투스 라디오들은 여전히 그 존재감을 자랑할 것이다


라디오에 블루투스 기능을 더하는 것은 어렵지 않다. 물론 라디오 자체는 방송국 신호를 잘 수신해야 하지만,블루투스를 추가하는 목적은 무선 스피커와 같아지기위함이다.


이 기사에서는 본지에서 추천하는 5가지 라디오를 소개하는데

이 라디오들은 단순히 심심풀이로 틀어놓기 아까울 정도로 좋은

제품들이다. 


여러분이 좋아하는 팟캐스트에 열중하든 아니면 부엌에서 빙글빙글 춤을 추든, 이 무선 라디오들은 자신들이 놓여 있는 곳에 상관없이 중심적인 역할을 다할 것이다.


2018년에 올해의 라디오 상을 수상한 100파운드짜리 퓨어 이

보크 H2에서부터 다양한 기능을 갖춘 레보의 슈퍼커넥트까지, 이

기사에서는 다양한 가격대와 여러 가지 디자인 및 크기의 라디오

를 알아본다. 


이 제품들이 받은 별을 모두 모으면 무려 23개나

되는 막강한 제품들이다.

Pure Evoke H2

이전 제품인 이보크 D2 옆에 신제품인 퓨어 이보크 H2를 놓아두면 두 제품의 차이점이 무엇인지 구분하기 어려울 것이다. 


하지만 퓨어사의 개발자에 따르면 내부 회로를 약간 수정하고 ABS복합 소재로 캐비닛을 만들었기 때문에(이전에는 MDF를 사용했다) H2는 저음역에서의 왜곡이 줄어들었다고 한다.


그러한 차이가 크지는 않지만 확실히 느껴진다. 디지털 라디오 방송을 들어보면 저음 부밍현상이 현저하게 줄어들었으며 중음역대에서 훨씬 더 깔끔해진 사운드를 들려준다. 


H2는 이전제품만큼이나 실감 나고 모든 주파수 대역에 걸쳐 깊이 있는 사운드를 들려주는데도 가격은 여전히 100파운드라는 사실에 감동받았다.


뒷면으로 돌려보면 안테나와 3.5mm 보조 입력단자, USB 미니-B 슬롯, 3.5mm 헤드폰 출력단자 등 여러 가지 연결단자가 마련되어 있다.


겉으로 보기에는 D2와 동일하며 따라서 이 제품의 디자인에 대한 평가는 이전 제품의 평가와 동일하다. 프리셋 버튼은 그다지 좋다고 할 수는 없으며 디스플레이는 좀 더 세련되었으면 좋겠고, 배터리 팩은 비교적 저렴하긴 하지만(30파운드), 여전히 본체 가격의 1/3 수준이나 된다.


이와 같은 단점에도 불구하고 H2는 확실히 더 좋아진 제품이다. D2를 H2로 교체해보면 얼마나 달라졌는지 확실하게 느낄 수 있을 것이다.


Pure Move T4

‘무브 T4’는 블루투스 스트리밍 기능을 내장함으로써 ‘무선’이라는 시대적 요구를 수용한 포켓사이즈 라디오다.


충전식 배터리로부터 전원을 공급받으며 15시간 동안 라디오를 청취할 수 있다고 한다. 윗면에는 전파 수신용 안테나가 있고 밑면에는 잡아당기는 방식의 받침대가 있다. 


모드 선택을 위한 컨트롤 버튼들은 윗면에 배치되어 있는데 볼륨 버튼과 켜기/끄기 스위치는 오른쪽 면 아랫부분에 위치하고 있다.


크기가 작은 라디오이므로 큰 음량의 사운드를 기대해서는 안 된다. 하지만 중음역은 정말 실감 난다. 음색 조정도 가능하여 고음과 저음을 상황에 맞게 조절할 수 있으며, ‘테이블’, ‘야외’ 등과 같은 EQ 프리셋도 몇 가지 갖추고 있다. 


음질은 전반적으로 제법 들을 만하다. 이 제품과 같은 작은 라디오에서 기대할 수 있는 음질이다.

여러분이 만약 크고 웅장한 사운드를 원한다면 이 제품으로는 불가능하며, 퓨어 무브 T4 입장에서는 너무 무리한 요구사항이기도 하다. 이제품은 크기가 작지만 매우 만족스러운 라디오다. 


가격만이 유일한 불만 포인트인데, 이 제품이 제공할 수 있는 기능에 비해 가격이 다소 높게 책정된 것이 아닌가 한다. 하지만 개인별 상황에 따라 가격에 대한 만족도는 달라질 수 있고, 만약 여러분이 이 제품의 가격이 별로 불만스럽지 않다면 이 작은 퓨어 라디오를 적극 추천한다. 


별 어려움 없이 여러분의 기대를 만족시켜줄 것이다.

Geneva Touring S+

DAB 라디오와 블루투스 스피커 기능이 결합된 제네바 투어링 S+는 디자인 박물관에서 방금 꺼내온 듯한 레트로 디자인을 갖고 있다.

손잡이는 없지만 들고 다니는 데 아무런 불편함도 느껴지지 않는다. 


각종 버튼들과 볼륨 다이얼은 감촉이 매우 뛰어나지만 조심스레 다루어야 한다. 알루미늄으로 만들어진 윗면은 상처가 나기 쉬우며 금속으로 만들어진 그릴은 세게누르면 움푹 들어간다.


대부분의 경우는 투어링 S+를 사용하면서 문제점을 찾을 수 없었지만, 디스플레이에 표시할수 있는 글자 수가 적기 때문에 지금 어떤 방송국을 듣고 있는지 확인하려면 스크롤될 때까지기다려야 하는 불편함이 있다.


이 제품은 일반적인 DAB 라디오보다 훨씬 더강렬한 사운드를 들려주는데, 비슷한 크기의 최신 무선 스피커와 비슷한 수준의 사운드다. 


킥드럼과 베이스 기타는 넉넉한 양감과 음질로 재생되며 중음역은 충분히 선명하기 때문에 S+가 아니라 소형 하이파이에서 나오는 소리로 착각하게 될 정도다.


제네바 투 어링 S+는 가장 매력적인 소형DAB 라디오 중 하나다. 볼륨을 높여도 부드러운 사운드가 나오기 때문에 일반적인 가정의 거실이라면 놀라울 정도로 좋은 사운드로 채워줄 것이다.


강렬함에 있어서는 뛰어나다고 하기보다는 단단한 느낌이라고 해야 할 것이지만, 놀라울 정도의 넓은 공간감을 들려준다

Revo SuperConnect

다양한 부가 기능과 특징을 보유 중인 ‘레보 슈퍼커넥트’는 라디오가 어떻게 진화해왔는지를 보여준다. 


레보를 와이파이에 연결하면 인터넷 라디오를 즐길 수 있게 된다. DLNA로부터 인증을 받았으며 aptX 블루투스도 내장하고 있으므로 애플 컴퓨터나 PC, NAS 장치, 스마트폰, 태블릿 등에 저장된 음원 파일을 재생할 수 있는데다 스포티파이 커넥트로 사용할 수 있다.


레보의 디자인은 모던과 레트로가 공존하고 있으며 디스플레이 스크린과 알루미늄으로 만들어진 프론트 패널(모던)이 호두나무 목재로 만들어진 캐비닛(레트로)과 좋은 대비를 이루고 있다. 


단단하게 만들어졌으며 오른쪽 면에는 보란듯이 커다란 볼륨 다이얼이 자리 잡고 있다본체에 붙어 있는 조그만 조이스틱 컨트롤 장치나 리모컨으로 조정하는 각종 메뉴와 재생 중인 트랙 정보는 슈퍼커넥트의 읽기 편리한 디스플레이에 표시되며, 이 조이스틱과 리모컨으로 조정하여 프리셋 방송국과 스포티파이 커넥트도 재생할 수 있다.


15W 출력의 앰프로 구동되는 3.5인치 드라이버가 1발 붙어 있는데, 겉보기와는 달리 레보는 상당히 묵직한 사운드를 들려준다. 거칠거나 너무 밝거나 하지 않는 사운드이며 어떠한 소스와 연결하더라도 좋은 소리를 들려준다. 


저음역 사운드는 지금까지 본지에서 들어본 그 어떤 경쟁 라디오보다 풍성하고 단단하게 재생된다. 


250파운드라는 가격에 불만을 제기할 여지가 없는 당찬 소리다.

Roberts Revival iStream 3

그의 아내가 갖고 있던 핸드백과 비슷한 디자인의 라디오를 해리 로버츠(Harry Roberts)가 만든 지 60년이나 지났다. 


리바이벌 아이스트림 3는 전통적인 디자인을 이어받음과 동시에 최신 음악 감상 방식인 스트리밍 뮤직도 지원하고 있다. 시크한 우아함과 향수(鄕愁)가 어우러진 디자인이며, 아이스트림 3의 윗면 공간에는 풀 컬러 스크린이 배치되어 있다. 


또한 윗면에는 볼륨 다이얼과 3.5mm 헤드폰 출력단자, 보조 입력단자, USB 입력단자 등의 입출력단자들과 페어링/모드와 메뉴, 정보 버튼들이 배치되어 있다. 그 밖에 프리셋과 재생, 알람 버튼이 있으며 튜닝 다이얼과 안테나 등이 보인다.


아이스트림 3는 가격에 걸맞은 음질을 갖추고 있다. 따스하고 풍부한 중음역에 고음을 깎아내리거나 몸체에 비해 과하게 저음을 강조하지 않는 음질이다.


타이밍과 다이내믹 성능은 기대 이상이다. 리듬감이 좋고 뛰어난 응집력으로 음악을 잘 재생해주는 한편, 다이내믹 레인지가 넉넉하기 때문에 팟캐스트와 라디오 토크쇼를 생동감 있게 전달해준다.


비슷한 가격대의 라디오 중에서 이 제품보다 더 나은 사운드를 들려주는 제품을 찾기가 어려울 것이다. 


60년 동안이나 이어져오고 있는 로버츠의 리바이벌은 여전히 매력적인 제품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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