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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능이 풍부하며, 자연스럽다 Fiio Q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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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능이 풍부하며, 자연스럽다 

Fiio Q5 | DAC | £329 | 

★ ★ ★ ★ 


장점 수긍이 가는 스펙, 균형 잡힌 사운드, 만듦새 

단점 억제된 역동감, 치열한 경쟁 

지금까지 피오(Fiio) 제품에 대해 우리는 훌륭하 거나 정말 훌륭한 휴대용 디지털 제품이라고 평 가해왔다. 


우리는 이 회사의 저가형 제품을 선호하는 경향을 보여왔지만, 피오는 자신들의 제품에 주저 없이 프리미엄급 가격표를 붙이는 경우 도 종종 있었다. 

바로 이번에 리뷰하는 Q5 헤드폰 앰프/디지 털-아날로그 컨버터가 바로 그러한 경우이다. 


329파운드라는 가격은 이 분야의 검증된 선구 자라고 할 수 있는 제품들, 특히 오포의 289파 운드짜리인 HA2 SE와 코드의 히트 모델인 모 조(£399)와의 경쟁에서 우위를 차지할 수 있게 해준다. 


더군다나 Q5에게는 운 좋게도 오포 는 자신들의 오디오 비즈니스 영역을 도려낼 준비를 하고 있고 모조는(코드는 아니라고 하지만) Q5만큼 휴대하기가 편리하지 않다. 


하지만 과연 Q5는 이와 같은 기회를 잘 활용할 수 있을까? 

여러모로 균형을 갖추고 있다 


Q5는 반듯하게 균형 잡혀 있으며 목적에 따 라 기능이 배치되어 있어서 사용상의 어려움은 없다. 그리고 무게가 195g밖에 되지 않아 재킷 주머니에 넣고 외출하더라도 재킷의 라인을 무 너뜨리지 않는다. 

피오는 가격에 걸맞은 외관과 느낌을 갖추고 있다. 


후면 패널은 거의 전체가 폴리우레탄 가죽 으로 처리되어 있어서 손으로 쥐면 착 휘감기며 탁자 등에 놓았을 때 흠집이 발생하는 일을 막 아준다. 


움직이는 각종 부품은 부드럽게 동작하며, 탄탄함과 마감은 지적할 만한 부분을 찾지 못했으며 전체적으로 ‘절제된 우아함’이 잘 표현 되어 있다. 

쓸모 있는 액세서리들 


자그마한 제품인 Q5를 사면 다양한 액세서 리가 따라온다. 디지털 광(光), 디지털 동축과 라이트닝 커넥터(애플 아이폰, 아이패드 등을 위한 커넥터-역주)를 위한 어댑터, 기본 탑재되어 있는 AM3A 앰프를 다른 피오 앰프로 교체할 때 필요한 T5 사이즈 톡스(Torx, 위에서 보면 별 모양의 홈이 6개 파인 나사-역주) 스크루 드라이 버와 스크루들, 휴대용 파우치와 여러 가지 실리콘 패드 및 Q5가 동작 중일 때 고정시키고 보호 하기 위한 스트랩 등이 함께 포함된 액세서리들 이다. 

AM3A 앰프부에는 USB 출력이 장착되어 있다. 

또한 3.5mm 표준 헤드폰 잭과 2.5mm 밸런스 출력을 장착해 다양한 헤드폰을 문제없이 사용할 수 있다. 


상단에는 3.5mm 라인 입력과 3.5mm 라인 출 력이 마련되어 있고, 그 옆에 게인 컨트롤 스위 치와 베이스 부스트를 온/오프 할 수 있는 스위치가 배치되어 있다. 


또한 블루투스 페어링과 USB를 통해 충전하기 위한 충전 소켓도 마련되 어 있다.

Q5 내부에는 한 쌍의 AKM AK4490EN DAC 칩이 내장되어 있으며, 32비트/384kHz PCM 음원과 DSD256 음원을 재생할 수 있다. 


3800mAh 용량의 배터리가 내장되어 있는데 피 오에서 발표한 자료에 따르면 Q5를 10시간에서 20시간 동안 동작시킬 수 있다고 하며, 동작 시간은 사용 방법에 따라 달라진다. 

리뷰를 진행하기 위해 맥북 에어와 USB로 연 결하고 타이달 재생 목록을 열었다. 


카마시 워싱턴이 성공적으로 편곡한 드뷔시의 ‘달빛’은 초반에 피아노 연주로 시작해 중반부를 거쳐 빅 밴드와 합창단이 어우러지는 부분까지 잘 재생되었다. 


피아노는 타건과 잔향이 확실 하게 재생되었으며, 초저음까지 텍스처가 충분 히 재현되었다. 워싱턴의 색소폰 연주는 흐느끼 는 듯 무척 매혹적이다. 


음색이라는 평가 항목에 서 Q5는 자연스럽고 인위적이지 않은 방식으로 음원이 갖고 있는 정보를 전달하는 재능 만점의 투명한 사운드를 들려준다. 


절제된 성능 


좀 더 까다로운 음원을 테스트해보기 위해 고 고 펭귄의 ‘레이븐(Raven)’을 걸어보았더니 ‘자 연스러움’과 ‘인위적이지 않음’이라는 항목을 ‘감정 기복이 없는’과 ‘역동적이지 않은’이라고 표현 할 수 있게 되었다. 


Q5는 여전히 음표를 꽉 움 켜쥐고 통제하는데, 이 곡에서는 그러한 방식 때 문에 밴드가 표현하고자 하는 역동적인 호흡을 제대로 재생하지 못한다. 


하지만 아델이 부른 밥 딜런의 ‘Make You Feel My Love’ (오디오 시스템의 성능이 거침없이 드 러나는 목소리와 피아노로 구성된 음악)에서 Q5 는 썩 괜찮은 타이밍과 완성도를 보여주었다. 

WHAT HI-FI? 평가


평점 ★★★★


소리 ★★★★

기능 ★★★★★

마감 ★★★★★


총평 연주하는 음악을 지나치게 통제하는 경향 을 보임에도 불구하고, 피오는 요즘 가장 핫한 분야에서 두각을 나타내고 있다. 

기사출처는 어디인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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