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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짓제주

떨어지는 낙엽이 낭만을 더하는 계절, 제주에서 즐기는 커피 한 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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커피만큼 만드는 사람에 따라 맛이 크게 달라지는 음료도 없죠. 제주에서 바리스타가 직접 만들어주는 맛있는 커피를 마실 수 있는 곳을 소개해드릴게요.

바리스타의 자존심이 묻어나는 커피 한잔, 하빌리스

벚꽃 거리로 유명한 전농로에 위치한 하빌리스. 모던하고 소박한 느낌의 인테리어가 가로수길과 대조되어 더욱 눈에 띄는 곳이에요.

하빌리스의 사장님께서 받은 바리스타 각종 대회를 휩쓴 상과 이력이 눈길을 더욱 사로잡는답니다.

그래서인지 카페 내에 퍼지는 향긋한 커피 향에서 기대감이 더욱 상승!

하빌리스의 시그니처 메뉴인 플랫 화이트, 볶은 땅콩가루와 캐러맬이 첨가되어 스니커즈 맛이 나는 코시롱 등이 준비되어 있으니 취향에 맞춰 커피를 즐겨보세요~

[오픈 시간]

오전 11시~오후 10시

매주 화요일 휴무


감귤밭에 앉아 커피를 마시다, 뉴저지

감귤밭에 앉아 마시는 커피는 어떤 맛일까요? 감귤창고를 개조해서 만든 커피하우스 뉴저지는 귤 상자로 만든 소품, 귤밭을 볼 수 있는 큰 창으로 마치 감귤밭 한가운데에 앉아 있는 느낌을 받을 수 있답니다.

한적한 시골 마을에 부부가 터를 잡고 뒤늦게 바리스타인 동생과 함께 운영 중인 뉴저지.

언뜻 보면 마을과 어울리지 않는 이름이지만 그 속에는 ‘새로운 저지리’라는 뜻이 있답니다.

뉴저지에서는 달콤한 크림이 두껍게 얹은 뉴저지 비엔나, 플랫 그린 라이트, 비타민 C가 풍부한 깔라만시 에이드 등을 맛볼 수 있어요.

귤밭을 바라보며 커피 한 잔과 함께 여유를 만끽해보세요~

[오픈 시간]

오전 11시~오후 11시


홍콩의 느낌이 살아있는, 블루하우스

서귀포 대로변에 있는 가정집을 개조해 만든 블루하우스. 투박해 보이는 인테리어와 소품, 메뉴판까지 홍콩을 좋아하는 사장님의 취향에 맞춰 홍콩 스타일로 꾸며졌어요.

커피 로스팅을 하다가 바리스타의 길로 접어든 사장님은 커피머신을 쓰지 않고 모카포트를 사용해 커피를 만드신답니다.

시그니처 메뉴는 홍콩밀크티로 부드럽고 진한 맛이 특징이에요.

블루하우스에서는 홍콩 타르트도 판매하니 서귀포 도심에서 제주 속 작은 홍콩을 만나보세요~

[오픈 시간]

오전 10시~오후 10시

월요일 휴무



진하고 달콤한 커피 한잔, 에프터글로우

커피를 좋아하는 사람들이 알음알음 찾아오면서 유명해진 에프터글로우.

그레이와 화이트톤의 인테리어에 나무 가구와 식물들을 적절하게 배치되어 인테리어만으로도 편안함을 느낄 수 있어요.

에스프레소에 마이크로폼 스팀 밀크를 넣은 플랫 화이트, 시그니처메뉴인 아이스아인슈페너는 진한 커피 맛에 달콤함이 인상적이랍니다.

티라미수를 좋아한다면 이곳에서 매일 직접 만드는 촉촉한 티라미수를 맛볼 것을 추천합니다!

[오픈 시간]

월요일

오전 11시~오후 10시

수요일~일요일

오전 11시~오후 10시 30분

화요일 휴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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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짓제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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