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댓글0
번역beta

Translated by kakao i

번역할 언어 선택

뷰 본문

티몬투어

만인이 꿈꾸는 로망의 도시, 뉴욕을 걷다

아무도 뉴욕을 그대로 그릴 수 없다 정확히 말하자면, 뉴욕은 그 자체로 느끼는 것이다

3,343 읽음
댓글0
번역beta

Translated by kakao i

번역할 언어 선택

수많은 유명인과 예술가들이 찬사를 보내는 도시, 뉴욕!

미국 여행을 어디로 갈 지 고민할 때 빠짐없이 리스트에 오르는 도시이기도 하다. 그만큼 뉴욕은 사람들에게 로망과 선망의 도시인 셈.


파면 팔수록 매력적인 이 도시를 뚜벅이로 누빌 수 있는 4가지 코스를 알아보도록 하자!

BLUE LINE

금융권의 신뢰를 상징하는 블루! 뉴욕 금융의 중심지와 함께 배터리 파크, 브루클린 브릿지 등 뉴욕의 핫스팟을 둘러보자!

가장 먼저 방문하게 되는 곳은 시청. 미국 내에 있는 시청 중에서 가장 오래된 곳이라고 한다. 그 뒤로는 행정을 담당하는 뮤니시플 빌딩을 볼 수 있다. 울워스 빌딩, 버크만 타워도 시청 주변에 위치해 있다.

브루클린 브릿지로 걸어가보자. 이 다리는 개통 당시에 8대 불가사의 중 하나로 꼽혔을 만큼 인간이 만든 기적 중 하나로 평가되는 건축물이다.

근처에 브루클린 아이스크림도 위치하고 있으니 달콤한 간식을 입에 물고 다리를 건너는 건 어떨까?

뉴욕에서 가장 오래된 교회, 트리니티!
뉴욕의 세월과 역사, 그 모든 것들을 상징하는 건물이다. 내부에 들어가서 아름다운 스테인드 글라스의 반짝이는 빛을 감상할 수 있다.

월스트릿, 페더럴 홀 및 증권거래소에서는 세계 경제의 심장이 어떠한 곳인지 직접 눈으로 보고 느낄 수 있다. 9.11 테러 이후로는 아쉽게도 일반인 출입이 금지되어 있다.

놓칠 수 없는 월가의 상징, 황소 동상에서 인증샷도 남기도록 하자! 이 황소의 주요부위...를 잡으면 부자가 된다는 설 덕분에 그곳만은 빛난다고 한다!

관광객들이 매우 많기 때문에 눈치 보지 말고 당당하게 사진을 찍을 것! 양보하다가는 정작 본인의 차례는 돌아오지 않을 것이다.

월스트릿에서 7분 정도 걸으면 나오는 배터리 파크.
이 곳에서 페리를 타고 자유의 여신상을 관광하러 갈 수 있다. 상당히 넓은 공원이기 때문에 페리를 타고 싶다면 위치를 잘 알아보고 갈 것!

RED LINE

뉴욕의 붉은 젊음을 느낄 수 있는 소호, 그리고 도시의 골칫거리를 새로운 아름다움으로 탈바꿈시킨 몇가지 사례들을 볼 수 있다.

레드라인의 문을 여는 관광지는 바로 플랫 아이언 빌딩!
뉴욕 최초의 마천루인 이 빌딩은 삼각형의 빈 부지에 세워졌는데, 그 모양이 다리미 같아 플랫 아이언이라는 이름이 붙여졌다고 한다.

지하철을 타고 소호로 이동해보자.
소호는 South of Houston의 약자로, 예술과 쇼핑의 천국이다.
다양한 유명 브랜드들이 입점해있기 때문에 제대로 된 쇼핑을 할 수 있다!

워싱턴 스퀘어 파크에는 파리의 개선문이 생각나는 거대한 아치가 있다. 조지 워싱턴 대통령 취임 100주년을 기념해 세워졌으며, 영화의 배경지로도 유명하다.

하이라인 파크는 도시의 흉물이었던 오래된 기찻길을 야생화가 만개하는 공중정원으로 탈바꿈시킨 꿈같은 공간이다.
야생화와 대도시의 빌딩을 함께 바라보며 오묘한 힐링을 느낄 수 있을 것이다!

버려진 과자공장의 대변신, 첼시마켓!

오레오로 유명한 회사 나비스코가 세운 공장으로, 공장을 다른 곳으로 이전하게 되면서 철거될 뻔했다. 그러나 다른 업체가 부지를 구매하여 복합쇼핑몰로 개조하면서 세계적인 관광지가 되었다.

BLACK LINE

뉴욕의 트렌디함과 시크함을 나타내는 블랙! 타임스퀘어, 엠파이어 스테이트 빌딩, 록펠러 센터 등이 있는 미드타운을 걸어보자.

나홀로 집에 2에서 트럼프와 함께 등장했던 플라자 호텔.
위대한 개츠비에서도 언급이 되었고, 비틀즈가 머물렀던 호텔이기도 해서 굉장히 유명한 호텔이다.
현재 페어몬트가 인수하면서 내부 인테리어는 리모델링이 된 상태이다.

뉴욕의 명품거리인 5번가의 록펠러 빌딩 건너편에 위치한 성 패트릭 성당!

실제로 역대 뉴욕 대주교들이 지하에 묻혀 있고, 앤디 워홀 등 유명인들의 장례가 치러진 곳이기도 하다. 뉴욕 최대 규모 및 세계 11위 안에 드는 거대한 규모의 성당이다.

잠들지 않는 뉴욕의 심장, 타임스퀘어!
이 교차로는 매일 300만 명 이상의 사람들이 오가는 세계에서 가장 붐비는 교차로이다.

워낙 관광객이 많은 장소이지만, 타이밍을 잘 맞춰 이 곳에서 올해를 보내고 새해를 맞이해보는 건 어떨까?

웅장하고 고풍스러운 분위기가 물씬 풍기는 시립 도서관.
주변에 엠파이어 스테이트 빌딩도 위치하고 있다.

내부에 있는 아름다운 대리석 복도를 통과해서 세월이 어려있는 책상 앞에 앉아 책장을 넘겨보자. 괜시리 지식인이 된 것 같은 기분을 낼 수 있을 것이다.

GREEN LINE

맨하탄의 도심 속에서 만끽하는 초록빛 자연!
센트럴파크를 집중탐구하고자 한다면 추천하는 코스이다.

뉴욕의 공원이라면 단연 센트럴 파크가 먼저 떠오를 것이다.

길쭉한 직사각형 모양으로 무려 3.4km2 의 규모를 자랑한다. 복잡한 대도시 속 휴식과 여유의 상징인 이 공원에서 천천히 산책하며 진정한 힐링을 누려보자.

뉴욕의 평화였던 존 레논을 기리는 곳, 스트로베리 필드.

비틀즈의 노래 '스트로베리 필즈 포에버'에서 따와 이름지어졌다. 이 공간은 생전 부인과 함께 지냈던 다코타 아파트와도 연결되어 있다. 비틀즈를 추억하고 싶은 이들이라면 반드시 방문해볼 것!

바우 브릿지는 뉴욕 센트럴파크 중앙에 위치하고 있는 다리로 우아한 곡선이 아름답다. 연인과 사진사들이 가장 좋아하는 사진 명소로, 인생샷을 찍기에 딱 좋은 스팟이다.

베데스다 분수대 또한 센트럴파크에서 인기 있는 명소 중 하나로, 나홀로집에 시리즈에도 등장했던 분수대이다.

상수도관의 개설을 기념하면서 만들어졌는데, 뉴욕의 사람들이 깨끗한 물로 건강해지길 바라는 의미에서 만들어진 분수대라고 한다.

네 가지 색을 통해 뉴욕을 알아봤다면, 실제로 가서 걸어보면 어떨까?

사진보다 더 깊은 감동을 느낄 수 있을 것이다! CLICK>

실시간 인기

    번역중 Now in translation
    잠시 후 다시 시도해 주세요 Please try again in a mo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