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차박의 로망

넓은 시트에 누워 떨어지는 별과 자연을 느끼고 싶은 요즘, 차박의 로망을 현실 시켜줄 드림카 리스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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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행 가고 싶다.’ 주말이면 이 말을 입버릇처럼 중얼거린다. 코로나 19가 바꾼 일상의 여러 풍경에 신박한 대안이 속속 생겨나고 있지만 여행을 대신할 상품은 아직 없다. 일단 어디든 떠나야 해소된다. 그렇게 ‘차박’의 세계에 눈을 뜬다. 어디든 떠날 수 있는 차 안에서 잠을 자며 자연을 느끼고, 캠핑 경험을 할 수 있는 문화다. 거창한 장비도 필요 없다. 차 안에 누울 수 있는 공간만 있으면 준비 끝. 그렇게 드넓은 공간을 가진 차에 자꾸 눈길이 간다.

폭스바겐
티구안 올스페이스

출처이미지 출처 : 폭스바겐

이제 티구안에 ‘국민차’라는 수식이 붙을 때가 되었다. 소비자 전문조사기관인 컨슈머인사이트에서 전국 자동차 보유자 및 2년 이내 구입 의향자 등 총 10만4208명을 대상으로 펼친 소비자 만족도 조사에서 폭스바겐 티구안에 수입 SUV 부문 1위의 영예를 안았다. 폭스바겐이 자랑하는 연료 효율성과 더불어 2, 3열 시트를 접으면 최대 700L(3열 폴딩 시)에서 1775L(2,3열 폴딩 시)로 적재량이 늘어난다.

쌍용자동차
올 뉴 렉스턴

출처이미지 출처 : 쌍용자동차

SUV 명가로 통하는 쌍용차가 야심차게 준비했다. 19일 사전예약을 시작한 쌍용차의 올 뉴 렉스턴은 대형 SUV의 장정을 고루 담은 동시에 품격 또한 챙겼다. 최대 적재 용량 1977L(2열에 사람이 탑승해도 골프백이 4개나 들어간다), 원격 제어와 보안, 엔터테인먼트 기능이 들어간 커넥티드카 서비스 ‘인포콘’까지 탑재했다.

지프
올 뉴 글래디에이터

출처이미지 출처 : 지프 코리아

오프로드를 시원하게 질주하고 싶은 로망을 가진 이에게 지프의 글래디에이터는 로망과 같다. 이름에서 느껴지는 담대함처럼 7슬롯 그릴과 루프나 도어를 탈부착할 수 있는 점도 다이내믹함을 더한다. 전폭 1935mm, 전고 1850mm, 축간거리는 3490mm에 달한다. 트렁크에는 다양한 레저용품을 실을 수 있는 트레일 레일과 고리, 1005L의 용량과 더불어 짐이 잘 미끄러지지 않는 소재로 바닥을 마감해 안정성까지 겸비했다. 경치 좋은 곳에 자리를 잡고 돗자리에 누워 별 보러 가는 낭만을 실현해줄 수 있을 듯.

MINI
뉴 미니 컨트리맨

출처이미지 출처 : MINI

캠핑에 감성 한 스푼 얹고 싶다면 미니가 그 역할을 톡톡히 해 줄 것이다. 취향에 따라 인디고 블루, 몰트 브라운 중 선택 가능한 천연 가죽 시트와 더불어 진화한 디스플레이, 무선 애플 카플레이는 안락한 공간을 완성한다. 약간의 인테리어 소품만 있으면 그럴듯한 글램핑 공간을 꾸밀 수 있으며, 트렁크 용량은 기본 450L, 폴딩 시 최대 1390L까지 적재 가능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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