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싱글즈

로션의 촉촉함, 워터의 가벼움을 모두 담았다! 세정력과 보습력까지 모두 만족한 클렌징 오일 전격 비교

클렌징 로션보다 촉촉하고, 클렌징 워터보다 가벼운 최고의 클렌징 오일을 찾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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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EST 1
세정력은 어떠한가

실험 방법 표면이 울퉁불퉁한 오렌지 껍질에 파운데이션과 착색이 심한 틴트를 발랐다.

동일한 양의 오일을 묻혀 닦아낸 다음 잔여물이 얼마나 남는지 확인했다.

1 르 라보 페이스 클렌징 오일 식물 베이스의 포뮬러로 보습, 수딩, 항산화를 한 번에 가능케 한다. 특히 파라벤과 프탈레이트 등의 인공색소를 배제해 예민한 피부에도 제격이다. 125ml 4만5000원. ★★★★☆ 틴트만 미세하게 남았다.

2 디올 하이드라 라이프 오일 투 밀크 물에 닿는 즉시 밀키한 에멀션 타입으로 변한다. 영양이 가득한 스위트 아몬드 오일이

메이크업 불순물을 잔여감 없이 제거한다. 200ml 5만6000원. ★★★★★ 깨끗하게 잘 닦였다.

3 수려한 정화 클렌징 오일 정화 능력과 해독 작용이 뛰어난 한방 처방으로 외부의 노폐물로 인해 오염된 피부를 깨끗하게 클렌징한다. 가장 대표적인 금은화 성분은 피부 열과 독을 푼다. 150m 2만3000원. ★★☆☆☆ 틴트의 붉은 기가 남아 있다.

4 유랑 내추럴 클렌징 오일 99.9%의 천연 유래 성분으로 EWG 1등급을 받은 친환경 제품. 모공을 막지 않으면서 각질과 노폐물을 깨끗이 제거하고 세안 후에도 피부가 땅기지 않는다. 150ml 2만9000원. ★★★★★ 거의 다 완벽하게 지워졌다.

5 겔랑 아베이 로얄 클렌징 오일 안티-폴루션 워터프루프 메이크업을 포함한 불순물을 부드럽게 제거한다. 텍스처에는 로열젤리가 함유되어 있어 피부 생기 효과도 느낄 수 있다. 150ml 8만4000원. ★★★★★ 남은 부분 없이 깨끗하게 잘 닦였다.

6 닥터지 그린 딥 클렌징 오일 특별하게 배합된 99% 식물 유래 성분은 자극 없이 메이크업을 말끔히 지운다. 흰 버드나무 껍질 추출물의 BHA 성분이 블랙헤드와 화이트헤드 케어에 도움을 준다. 200ml 2만1000원. ★☆☆☆☆ 틴트와 파운데이션이 일부 남아 있다.

7 안나수이 클리어링 오일 벨벳처럼 매끄럽고 부드러운 텍스처가 특징인 클렌징 오일. 입자가 고운 텍스처는 클렌징 후에도 촉촉함을 남겨 건성 피부에 안성맞춤. 200ml 3만3000원. ★★★☆☆ 파운데이션만 살짝 남았다.

8 더 히스토리 오브 후 공진향 클렌징 오일 피부 진정과 보습을 동시에 하는 클렌징 오일로 묵은 각질부터 초미세먼지까지 제거한다. 물기가 없는 상태에서 얼굴 전면에 원을 그리듯 마사지할 것. 200ml 4만5000원. ★★☆☆☆ 틴트가 번지듯이 남아 있다.

TEST 2
오일의 유분기가 남지는 않는가

실험 방법 오일을 물에 3방울 섞어 빠르게 물과 유화되는지 여부를 확인했다.

섞은 후의 색이 흰색에 가까울 수록 물과 쉽게 섞이지 않는 제품.

1 르라보 ★★★★☆ 아주 살짝 불투명하다.

2 디올 ★☆☆☆☆ 물에 닿자마자 우윳빛으로 변한다.

3 수려한 ★☆☆☆☆ 완연한 흰색을 띤다.

4 유랑 ★★★★★ 이물감 없이 투명한 물 상태가 유지된다.

5 겔랑 ★☆☆☆☆ 크림을 섞은 듯 진한 흰색으로 변한다.

6 닥터지 ★★☆☆☆ 기름이 고루 섞이지 않고 군데군데 뭉친다.

7 안나수이 ★★☆☆☆ 탁하고 뿌옇게 보인다.

8 더 히스토리 오브 후 ★☆☆☆☆ 유화가 상당히 더딘 편.

TEST 3
피부에 자극이 가지는 않는가

1 르라보 ★★★★★ 크게 붉어진 부위가 없다.

2 디올 ★★★☆☆ 트러블 주위로 살짝 붉어졌다.

3 수려한 ★★☆☆☆ 광대뼈 부위가 살짝 붉어졌다.

4 유랑 ★★★★★ 붉은 기가 오히려 완화되었다.

5 겔랑 ★★★★★ 거의 붉어지지 않았다.

6 닥터지 ★☆☆☆☆ 붉은 기운이 곳곳에 있다.

7 안나수이 ★★☆☆☆ 볼 앞부분에 붉은 기가 눈에 띈다.

8 더 히스토리 오브 후 ★★☆☆☆ 아주 살짝 홍조가 올라왔다.

TEST 4
이중 세안 후에도 촉촉한가

1 르라보 ★★★☆☆ 일정 시간 수분도가 유지된다.

2 디올 ★★☆☆☆ 세안 후에 수분도가 약간 높아졌다.

3 수려한 ★★★☆☆ 일정 시간 수분도가 어느 정도 유지된다.

4 유랑 ★★★★☆ 촉촉함이 세안 후에도 유지된다.

5 겔랑 ★★★★★ 세안 직후 가장 촉촉하다.

6 닥터지 ★★★★☆ 세안 후에도 여전히 촉촉하다.

7 안나수이 ★★★★☆ 수분도가 일정 시간 유지되는 편.

8 더 히스토리 오브 후 ★★★★★ 세안 후까지도 촉촉함이 계속 유지된다.

CHOICE 1 착한 성분으로 트러블을 방지한다

유랑 내추럴 클렌징 오일

오일 특유의 미끈거리는 마무리감으로 트러블이 생길까 걱정했다면 유랑의 클렌징 오일을 추천한다. 민감 피부를 위한 저자극 처방으로 천연 유래 성분과 천연 계면활성제를 선택했다. 이는 모공을 막지 않으면서 메이크업과 노폐물을 말끔하게 제거해 세정력을 확인하는 TEST 1에서 높은 점수를 받았다. 게다가 피부를 롤링하며 메이크업을 닦아낸 후에도 볼 부위의 붉어짐이 육안으로 보이지 않는 것을 TEST 3에서 확인해 피부 자극 또한 적은 아이템임을알수있다.별도의이중세안없이도 잔여물이 남지 않는 데일리 클렌징 아이템으로 고민 없이 픽해도 좋겠다.

CHOICE 2 클렌징 후 가장 촉촉하다

겔랑 아베이 로얄 클렌징 오일 안티-폴루션

세안 직후 피부 속 수분까지 다 날아가버린 듯한 건조함을 느낀다면? 겔랑의 클렌징 오일이 해답이 돼줄 것. 겔랑은 수분 유지력에 대한 실험인 TEST 4에서 세안 직후에도 촉촉함이 계속 유지되었다. 점성이 느껴지는 쫀쫀한 제형이 피부가 필요로 하는 수분은 채우면서 피부 겉면의 오염 물질과 불순물을 완벽하게 지운다. 이는 세정력을 확인하는 TEST 1에서도 확인할 수 있다. 피부에 닿는 순간 크리미한 제형으로 변해 피부가 느끼는 부담 또한 적어 편안한 클렌징을 돕기에도 충분한 아이템이다.

CHOICE 3 자극 없이 순하게 지운다

르 라보 페이스 클렌징 오일

오일은 손으로 마사지하면서 사용하기 때문에 피부와 마찰이 생기기 마련. 쉽게 붉어지는 피부이거나 트러블이 난 상태라면 더더욱 사용이 꺼려진다. 르 라보의 클렌징 오일은 피부가 느끼는 자극과 부담을 최소화하기 위해 식물성 원료를 베이스로 선택했다. 이는 TEST 3에서 확인했듯이 사용 후에도 붉어짐이 느껴지지 않을 만큼 순하다. 게다가 파라벤이나 인공색소 또한 포함되지 않은 가벼운 텍스처로 물과 빠르게 섞이는 것을TEST 2에서확인해세안후에도 피부에 유분기가 남는 기존 오일의 단점을 보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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