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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것도 배달이 된다고? 미쉐린 가이드가 검증한 배달 맛집 (ft.딤섬, 곰탕)

계속되는 ‘집콕’에 외식이 그리울 때, 배달시켜 먹을 수 있는 검증된 맛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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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콩에서 먹었던 그 맛
팀호완
(사진 순서대로) 1 팀호완 특제 칠리소스가 곁들여진 사천식 완탕. 2 따뜻한 국물과 쫄깃한 새우 완탕의 조우, 홍콩식 완탕면. 3 차슈와 팀호완 특제 X.O 소스를 더한 X.O볶음밥.
출처이미지 출처 : 팀호완 인스타그램 @timhowan_kore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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팀호완은 홍콩 미쉐린 가이드에서 11년 연속 원스타를 획득한 역사를 자랑한다. 홍콩 여행에서 꼭 들려야 할 곳으로 꼽히던 팀호완은 작년 12월 삼성동에 상륙했다. 그리고 지난 4월부터 배달 서비스를 시작했다. 하가우, 샤오마이, 부채교를 비롯한 딤섬부터 우육면과 완탕면, 볶음밥과 같은 메뉴까지 홍콩의 맛이 집으로 고스란히 전해진다. 배달의 민족 앱을 통해 주문이 가능하며 삼성동과 대치동을 위주로 배달을 진행한다.

돼지곰탕의 신세계
옥동식
(사진 순서대로) 1 옥동식의 대표메뉴 돼지곰탕. 2 곰탕에 넣어 먹어도, 그냥 먹어도 맛있는 만두. 3 배달까지 가장 맛있는 상태로 준비하는 옥동식의 돼지곰탕.
출처이미지 출처 : 옥동식 인스타그램 @okdongsi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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옥동식의 국밥은 언제나 경쟁이 치열했다. ‘돼지곰탕’의 편견을 깬 맑은 육수는 한정 수량으로만 판매되었기 때문. 2018, 2019, 2020년 미쉐린 가이드 서울의 빕그루망에 이름을 올리며 그 맛을 증명한다. 지난 5월 배달 서비스를 시작한 덕분에 안전하고 편하게 즐길 수 있게 되었다. 메뉴는 단 두 개, 돼지 곰탕과 만두로 고민의 여지도 없다. 마포구를 중심으로 배달의 민족 앱을 통해 주문 가능하다. 지난 5월부터 배달 서비스를 시작했다.

잘 차려 먹은 한정식
게방식당
(사진 순서대로) 1 싱싱한 전복으로 담근 전복장 한 상. 2 새우장에 밥을 비벼 먹는 새우장백반. 3 감칠맛이 남다른 양념게장.
출처이미지 출처 : 게방식당 홈페이지 gebangsikdang.modoo.a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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게방식당은 한식의 자존심 ‘장’으로 3년 연속 빕그루망에 이름을 올렸다. 간장게장, 양념게장, 새우장, 전복장 등을 흰 밥 위에 쓱쓱 비벼 먹는 그 맛은 싱글의 집에서 상상할 수 없는 조리 과정을 거쳐 더욱 특별하다. 배달을 통해 잘 차린 든든한 한정식 상을 집에서도 경험할 수 있는 셈이다. 배달의 민족, 쿠팡이츠, 푸드 플라이 등의 앱을 통해 주문이 가능하며, 마켓컬리에서는 게방식당의 다양한 장을 HMR 상품으로 만나볼 수 있다.

집에서 즐기는 이국적 식탁
소이연남마오
(사진 순서대로) 1 진한 국물이 일품인 소고기쌀국수. 2 이국적인 식탁이 완성되는 소이연남의 메뉴들.
출처이미지 출처 : 소이연남 인스타그램 @soi_yeonna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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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름의 맛
광화문 미진
(사진 순서대로) 1 광화문 미진의 역사가 담긴 냉메밀. 2 메밀과 함께 오랜 시간 사랑받고 있는 보쌈 정식.
출처이미지 출처 : 미쉐린 가이드 홈페이지 guide.micheli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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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 3대 메밀’ ‘한국식 메밀국수 전문점’ 등 광화문 미진을 수식하는 말은 아주 다양하다. 1954년부터 자리를 지키며 쯔유보다 더 진한 맛의 간장 육수에 메밀국수를 말아먹는 국수를 전문으로 한다. 다양한 방송을 비롯해 2018년부터 3년 연속 빕 구르망에 선정됐다. 냉메밀과 함께 메밀전병 또 한 이곳의 대표 메뉴. 광화문 일대 약 1km까지 배달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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