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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심하게 툭, 패션 치트키! 윈드 브레이커 스타일링 (a.k.a 바람막이)

실용 만점 윈드브레이커가 런웨이에 올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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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큼직한 아노락 점퍼 속에 터틀넥을 매치해 담백한 분위기를 끌어올렸다.

2 화이트 컬러의 아노락 점퍼를 미니 드레스처럼 활용했다. 하의 실종 패션처럼 보이지 않기 위해 같은 컬러의 워커 부츠로 스타일링을 마무리했다.

3 요란한 패턴의 재킷이 돋보이도록 올 화이트 컬러 스타일링을 선택했다.

2000년도 초반 중고등학생들에게 있어 블랙 바람막이는 교복과도 같았다. 학생들은 바람막이가 패션 치트키라도 되는 양 교복 위에 큼직한 윈드브레이커만 걸친 채 거리를 활보했다. 일상복도 예외는 없었다. 디자이너들이 이런 대국민적 유행을 사진으로라도 접한 걸까. 런웨이에 윈드브레이커가 대거 등장했다. 베르사체처럼 트랙 재킷과 연출해도 좋고, 미니 드레스로 활용해도 귀엽다. 단조로운 컬러를 탈피한 재킷을 고르는 것이 스타일링의 핵심이다.

1 휠라 6만9000원.

2 렉토 20만8000원.

3 분크 29만5000원.

4 코스 21만5000원.

5 코치 1941 가격미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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싱글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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