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싱글즈

디자인으로 한번, 반전 기능으로 한번! 눈길을 사로 잡는 신박한 신상 뷰티템 모음.zip

일상 소품의 탈을 쓴 신박 뷰티템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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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팟 쿠션
라네즈

라네즈의 네오 쿠션은 감각적인 디자인과 파스텔톤의 용기 색감으로 연일 완판을 기록하고 있다. 기존 쿠션은 리필 교체 시 힘을 주어 뒷면을 누르는 방식이었다면 라네즈의 쿠션은 손쉽고 간편하게 돌리기만 하면 리필을 교체할 수 있는 ‘원터치 스피닝’ 방식을 도입했다. 핑크는 글로시한 마무리를 민트는 매트한 표현이 가능해 두 가지 컬러 중 선택해 사용할 수 있는 것도 장점. 사이즈가 반으로 작아진 초경량의 커버 파우더를 함유해 얇게 발리면서도 컨실러처럼 피부결점을 자연스럽게 커버한다. 라네즈 네오 쿠션 매트 15g 2만5000원.

주사기 세럼
닥터자르트

주사기와 주사기 약물을 연상시키는 닥터자르트의 세럼. 바이옴 에센스와 바이옴 블루 샷을 섞어 톤업 효과와 피부 자체의 힘을 함께 길러주는 멀티 아이템이다. 바이오 에센스에는 피부에 유익한 역할을 하는 스킨 마이크로바이옴을 233억 마리 함유하여 타고난 피부가 좋았던 것처럼 건강한 피부 상태를 유지하는 데에 도움을 준다. 바이옴 블루 샷에는 브라이트닝 케어 바이옴이 무려 10억 마리 가량 함유되어 피부 자체를 투명하게 케어한다. 닥터자르트 바이오 에센스 45ml + 바이옴 블루 샷 1.2ml 3만8000원.

다이어리 팔레트
에스쁘아

빈티지 샵에나 있을 법한 레이스 달린 다이어리. 겉 보기에는 비밀 일기를 적어 놓는 수첩처럼 생겼지만 첫 장을 열면 총 7가지의 컬러가 담긴 아이 & 치크 팔레트가 담겨 있다. 얼그레이 홍차에 우유를 탄 듯한 음영 섀도는 부드럽게 녹아들어 선명하게 발색되는 매트한 마무리감이 특징. 빈티지 보석에서 영감을 받은 두 가지 자개 글리터까지 조합하면 데일리부터 파티 메이크업까지 다양한 무드의 룩을 완성할 수 있다. 에스쁘아 2020 F/W 룩북 팔레트 : 빈티지 레이스 7.9g 3만2000원.

샤프 컨실러
라프레리

라프레리의 시그니처 라인인 스킨 캐비아에서 컨실러를 출시했다. 블루 컬러 케이스에 달린 시원한 메탈 소재 팁으로 눈가 아래를 부드럽게 마사지할 수 있고, 뒷면의 링을 돌려 필요한 만큼의 양만을 덜어낼 수 있다. 끝면의 각을 둥글게 처리하여 눈 부위의 다양한 각도와 표면에 맞게 고안된 일체형 브러시 또한 장점. 초보자도 정교한 블렌딩이 가능하도록 디자인되었다. 특히 캐비아 추출물, 캐비아 워터와 같은 성분과 지속력이 높은 피그먼트의 조합으로 깨끗한 피부 표현과 스킨케어 효과를 함께 누릴 수 있다. 라프레리 스킨 캐비아 퍼펙트 컨실러 6ml 22만9000원.

팔찌 퍼퓸
딥티크

후각적으로만 느꼈던 향기를 액세서리로 만든 독특한 퍼퓨밍 아이템. 딥티크의 퍼퓸드 브레이슬릿이 그 주인공이다. 원하는 향기를 선택해 팔찌 형태로 착용하면, 팔찌 줄이 피부에 닿으면서 향이 발산된다. 1회 사용으로 약 7일~10일간 향이 지속되기 때문에 여행 시 사용하기에도 제격이다. 오 드 민떼, 오 카피탈, 도 손, 탐 다오, 오 로즈 향까지 딥티크의 베스트셀러인 향 5가지로 구성되었다. 디스펜서도 함께 포함되어 본인의 손목에 맞게 조절하여 끈을 커팅 할 수 있다. 딥티크 퍼퓸드 브레이슬릿 1kit (브레이슬릿 30ea, 디스펜서 1ea, 잠금쇠 1ea) 11만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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싱글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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