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싱글즈

스타들의 제2의 계정을 파헤치다! 그들의 카메라에 담긴 지극히 사적인 시선

지지 하디드, 블랙핑크 제니, EXID 하니, 위너 강승윤까지, 카메라에 담긴 사적인 시선을 공유한 스타들의 제2의 계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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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너의 숨은 파파라치, 강승윤

@y8n_l8ks_at

강승윤이 포착하는 세계는 꽤나 흥미진진하다. 비단 위너 멤버와 함께한 사적인 순간들을 보여주기 때문만은 아니다. 차 안에서 지켜본 듯한 각도의 외부 이미지, 잘 계산된 아웃포커싱 앵글, 레볼로그와 씨네스틸 필름의 활용 등 사진을 애정하는 마음이 느껴지기 때문이다. 여기에 더해진 특유의 정제된 감각은 강승윤의 따뜻한 내적 정서를 짐작케 한다.

풍경을 보는 시선, EXID 하니

@ dot__film_

하니의 시선은 대체로 쨍하고 활기차다. 사진에 따라 짧은 멘션을 함께 업로드하는데, 기분과 컨디션에 따라 색감 보정 방법을 다르게 연출한다. 선명한 색감들을 활용하는 덕분에 어디서 많이 본 듯한 풍경도 전혀 색다르게 다가온다. 그래서인지 사진 중간에 담긴 사람들의 모습 역시 그림처럼 느껴진다.

패션쇼 백스테이지 포토그래퍼, 모델 지지 하디드

@gisposable

누가 세계적인 모델 아니랄까봐 지지 하디드의 부계정은 패션쇼 백스테이지 모멘트로 가득하다. 가장 친한 친구이자 친동생인 벨라는 물론, 켄달 제너, 나오미 캠벨, 디자이너 마크 제이콥스, 장 폴 고티에, K-모델 배윤영, 신현지, 최소라 등 내로라하는 패션계 주요 인사들을 모두 만날 수 있다. 백스테이지의 진짜 이야기가 궁금하다면 당장 @gisposable 계정에 접속해보길.

순간 포착자, 블랙핑크 제니

@lesyeuxdenini

그런 순간이 있다. 날씨와 공기의 아름다움에 취해 사진 한 컷을 남겨두고 싶은, 그런 지극히 사적인 감정에 취하는 순간 말이다. 블랙핑크 제니의 사진이 꼭 그렇다. 본인에겐 의미가 남다른 찰나를 공유하고 싶었나 보다. 제니가 바라본 시선, 제니가 담긴 순간, 샤넬 쇼에 참석한 날 등 잊고 싶지 않은 다양한 하루를 엿볼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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