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싱글즈

한번 시작하면 끝을 봐야하는 마약 같은 스토리의 불륜 드라마!

파국으로 치닫는 두 사람의 관계에 눈을 뗄 수 없다. 불륜 베스트 드라마를 꼽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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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부의 세계

요즘 이 드라마 안 보는 사람이 있을까. 영국 BBC 드라마 <닥터 포스터>를 리메이크한 작품으로 남편 이태오(박해준)의 바람에 아내 지선우(김희애)가 배신, 복수로 대응하며 궁극엔 추락하는 부부의 이야기를 다뤘다.

이번 주 아내가 바람을 핍니다

동명의 일본 소설을 원작으로 한 드라마로, 남편 도현우(이선균)가 아내 정수연(송지효)의 바람을 알게 된 후 SNS를 통해 익명의 사람들과 소통하며 위로를 받는 내용이다. 끝내 아내에 대한 사랑까지 깨닫는 남편을 보면서 결혼과 부부에 대해 생각하게 된다.

품위있는 그녀

고아 출신 박복자(김선아)가 펄프회사 회장의 간병인으로 들어간 뒤 인생 역전을 이루는 내용으로, 그녀가 한 재벌가를 장악하는 동안 며느리 우아진(김희선)과의 엇갈린 삶을 그렸다. 남편의 외도에도 굴하지 않고 자신의 삶을 찾아나서는 우아진의 모습에 위로를 받는 드라마.

VIP

백화점 VIP 고객을 관리하는 전담팀의 차장 아내 나정선(장나라)과 팀장 남편 박성준(이상윤)을 중심으로 이야기가 진행된다. 부서 내에서 남편의 불륜 상대를 찾는 아내의 타는 듯한 심정을 섬세하게 그려낸 연출력으로 호평을 모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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