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블러셔 하나로 분위기 반전 가능! 생기 넘치는 블러셔를 특별하게 바르는 팁

애플존만 물들여야 한다는 고정관념은 이젠 라떼 시절 이야기. 블러셔 바르는 부위와 범위만 바꿨을 뿐인데, 분위기는 천차만별 달라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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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1
싱그러운 오렌지빛으로 감싼 앞볼과 눈두덩
with CREAM BLUSHER

원피스 로맨시크. 이어링 이오유스튜디오 포 하고.

옐로와 오렌지 컬러는 치크에 활용하기 어렵다고 생각했지만 의외로 타입만 잘 골라 사용한다면 유니크한 룩이 완성된다. 게다가 홍조가 있는 피부라면 이를 커버해줄 히든 아이템이 된다. 별다른 도구 없이 손으로 찍어 바르기 편한 옐로 크림 블러셔로 눈썹 바로 밑부터 볼 위쪽까지 넓게 색을 퍼뜨린다. 그다음 짙은 오렌지 컬러로 눈두덩에 음영을 주면 눈매가 탁 트여 보이는 효과까지 배가된다.

HOW TO

1 옐로 크림 블러셔를 손가락에 묻혀 광대 위쪽에 두드려 바른다. 2 경계가 생기지 않도록 스펀지를 이용해 다시 한번 두드린다. 3 좀더 진한 오렌지 크림 블러셔로 눈끝 쪽에만 그러데이션으로 색을 입힌다.

1 네이밍 플레이풀 크림 블러셔 네스티 3.4g 1만5000원. 2 토니모리 치크톤 무드 온 블러셔 G01 내추럴 온 4.8g 1만2000원.

02
얼굴 부분부분을 공략한 아몬드 컬러
with BLUSHER PALETTE

비즈 디테일 시스루 톱 자라. 이어링 앵브록스.

이번 시즌 평소 블러셔를 바르던 볼을 포함해 자유롭게 여기저기를 터치한 ‘자유분방 치크 룩’이 눈에 띈다. 특히 누디하고 차분한 브라운 계열 블러셔를 이에 접목했을 때 우아한 느낌은 물론, 컨투어링 효과까지 볼 수 있다. 한 톤 어두운 브라운은 턱이나 코 주변에, 조금 더 밝은 베이지 컬러는 광대 아래쪽에 레이어링하면 별도로 윤곽 메이크업을 하지 않아도 입체감 있는 얼굴이 완성된다. 좀더 키치한 느낌을 내고 싶다면 볼과 콧등에 주근깨를 더하는 것도 팁!

HOW TO

1 브라운 블러셔를 이용해 광대 아래쪽을 사선으로 쓸어준다는 느낌으로 터치한다. 2 브러시를 세운 뒤 남은 블러셔의 여분으로 턱 아래쪽을 쓸어준다. 3 얇은 섀도 브러시에 브라운 블러셔를 묻혀 콧대를 살린다.

1 베네피트 치크 스타스 미니 리유니온 투어 11.5g 4만5000원. 2 투쿨포스쿨 바이로댕 블러셔 드 진저 9g 1만7000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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