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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것 하나로 러블리한 립케어 가능! 지속력부터 보습력까지 컬러 립밤 전격비교

보습은 기본, 유리알처럼 사랑스러운 입술로 변신시키는 다재다능 틴트 립밤을 찾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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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조르지오 아르마니 엑스터시 밤 립밤, 틴트, 립 오일의 효과를 하나에 담았다. 자연 유래 성분을 담은 오일이 입술에 닿는 순간 촉촉하게 스미면서 수채화처럼 입술을 물들인다. 3g 4만5000원.

2 끌레드뽀 보떼 립 글로리파이어 덧바르는 양에 따라 자연스러운 발색부터 또렷한 컬러 표현까지 다양한 립 메이크업이 가능하며 텍스처에 아로마가 결합되어 오랜 시간 촉촉하다. 2.8g 4만5000원.

3 나스 에프터글로우 립밤 보습에 효과적인 코코넛 오일과 티아레꽃 추출물이 입술의 건조함을 개선한다. 은은하게 빛나는 체리 컬러는 한 번만 발라도 생기 있는 립을 완성시킨다. 3g 3만7000원.

4 샹테카이 립시크 크리미한 립스틱의 질감과 글로시한 립글로스의 장점만을 섞었다. 입술의 미세한 주름을 완화시키는 콜라겐 성분이 담겨 있어 도톰한 립 표현에 제격이다. 2g 5만5000원.

5 샤넬 루쥬 코코 플래쉬 고농축 피그먼트가 함유되어 있어 단 한 번의 터치로 선명한 컬러를 표현한다. 또한 식물성 버터, 오일을 조합해 입술에 닿는 순간 부드럽게 녹아든다. 3g 4만5000원.

6 구찌 뷰티 봄므 아 레브르 입술 본연의 매끄러움과 질감을 살려주는 틴티드 립밤이다. 부드럽게 슬라이딩 되는 텍스처는 자연스럽게 핑크빛 컬러를 입힘과 동시에 글로시한 윤기를 남긴다. 3.5g 4만8000원.

7 시세이도 컬러젤 립밤 15가지 다채로운 컬러 구성으로 보습은 물론 입술에 풍부한 영양을 채운다. 가볍고 부드러운 텍스처는 여러 번 덧발라도 답답함이 느껴지지 않는다. 2g 3만7000원.

8 디올 어딕트 립 글로우 컬러 어웨이크닝 립밤 입술에 도포되는 순간 온도에 반응해 피부톤에 맞는 자연스러운 컬러를 남긴다. 포뮬러에 망고 버터가 농축되어 장시간 수분감이 유지된다. 3.5g 4만원.

TEST 1
오랜 시간 지속되는가

실험 방법 입술에 바른 직후, 바르고 1시간 뒤에 커피를 마시고 각각 촬영해 발색의 변화 정도를 체크했다.

1 아르마니 ★★★★★ 자연스러운 컬러와 윤기가 유지됐다.

2 끌레드뽀 보떼 ★★★★☆ 컬러가 흐트러지지 않았다.

3 나스 ★★★★★ 처음 컬러가 그대로 유지됐다.

4 샹테카이 ★☆☆☆☆ 전체적으로 연해지고 지워졌다.

5 샤넬 ★★★☆☆ 부분적으로 지워졌다.

6 구찌 ★★★★☆ 컬러 변화가 거의 없다.

7 시세이도 ★★★☆☆ 부분적으로 지워졌다.

8 디올 ★★☆☆☆ 입술 안쪽 위주로 지워졌다.

TEST 2
매끄럽게 잘 발리는가

실험 방법 입술 주름 사이사이에 끼지 않고 매끄럽게 잘 발리는지 테스트하기 위해 표면이 울퉁불퉁한 조개 껍질에 립스틱을 발라 실험했다.

1 아르마니 ★☆☆☆☆ 조개 껍질의 굴곡에 끼이면서 뭉친다.

2 끌레드뽀 보떼 ★★★★★ 깊은 굴곡까지 완벽하게 메운다.

3 나스 ★★★★☆ 끼이거나 뭉침 없이 부드럽게 발린다.

4 샹테카이 ★★★★☆ 굴곡에 상관없이 매끄럽게 발린다.

5 샤넬 ★★☆☆☆ 중간중간 뭉쳐 보인다.

6 구찌 ★★★★★ 끼임 없이 균일하게 발린다.

7 시세이도 ★★☆☆☆ 깊은 굴곡까지 발리지는 않는 편.

8 디올 ★★★☆☆부드럽게 발려 굴곡에 적게 끼이는 편.

TEST 3
수분 유지력은 어떠한가

실험 방법 동일한 양의 립밤을 바른 후 수분도를 체크했다. 바르기 전, 직후, 1시간 후의 평균값이 높을수록 수분이 오래 지속된다.

1 아르마니 ★★★☆☆ 일정 시간 수분도가 유지된다.

2 끌레드뽀 보떼 ★★★★★ 1시간 후까지도 촉촉함이 계속 유지된다.

3 나스 ★★★★☆ 시간이 지나도 여전히 촉촉하다.

4 샹테카이 ★★★★☆ 수분도가 일정 시간 유지되는 편이다.

5 샤넬 ★★★☆☆ 일정 시간 수분도가 어느 정도 유지된다.

6 구찌 ★★★★★ 바른 직후에 가장 촉촉하다.

7 시세이도 ★★☆☆☆ 수분도가 약간 높아졌다.

8 디올 ★★★★☆ 촉촉함이 오랜 시간 유지된다.

TEST 4
끈적임은 어떠한가

실험 방법 립밤을 바르고 입술에 스티로폼을 붙였다가 떼어냈다. 스티로폼의 개수가 적을수록 끈적임이 덜하다.

1 아르마니 ★☆☆☆☆ 4개. 전체적으로 끈적이는 편. 

2 끌레드뽀 보떼 ★★★☆☆ 2개. 군데군데 끈적임이 느껴진다.

3 나스 ★★★★★ 1개. 끈적임이 거의 없다.

4 샹테카이 ★★★☆☆ 2개. 약간 끈적임이 느껴진다.

5 샤넬 ★★☆☆☆ 3개. 촉촉하지만 어느 정도 끈적인다.

6 구찌 ★★★★☆☆ 2개. 부분 부분 끈적임이 확인된다.

7 시세이도 ★☆☆☆☆ 4개. 전체적으로 끈적임이 남는다.

8 디올 ★★☆☆☆ 3개. 약간의 끈적임이 있다.

싱글즈 실험실 추천
컬러 립밤

CHOICE 1내 입술처럼 부드럽고 편안하게 녹아든다 구찌 뷰티 봄므 아 레브르

덧발라도 답답함이 느껴지지 않으면서 자연스러운 립 컬러를 표현하는 아이템을 고른다면 구찌의 컬러 립밤을 적극 추천한다. 구찌는 입술 굴곡 사이사이까지 완벽하게 밀착되는지 확인하는 TEST 2에서 끼이거나 뭉침 없이 균일한 발색을 자랑했다. 빈틈없이 밀착된 컬러와 촉촉함은 시간이 지난 후에도 여전히 지속되어 TEST 1에서도 가장 높은 점수를 차지한 것. 립밤의 장점인 촉촉함은 놓치지 않으면서 편안하게 입술을 감싸 자연스러운 컬러까지 표현해 남녀노소 누구나 편하게 사용하기 좋은 컬러다.

CHOICE 2 흐트러짐 없이 완벽하게 밀착된다 끌레드뽀 보떼 립 글로리파이어

컬러 립밤은 촉촉함을 유지하기 위해 보습 성분을 다량 함유해 시간이 지나면 쉽게 뭉개지기 마련이다. 하지만 끌레드뽀 보떼는 TEST 1에서 확인할 수 있듯이 음식을 먹은 직후에도 처음 발랐을 때의 은은한 핑크 컬러와 윤기를 유지했다. 시어버터, 호호바 등의 식물성 오일이 함유된 텍스처는 입술에 들뜬 각질을 잠재우는 것은 물론 미세한 입술 주름 사이사이까지 메운다. 오일 성분의 특성상 군데군데 끈적임이 느껴지기는 하지만 입술에 답답함이 느껴질 정도는 아니기 때문에 건조하거나 자연스러운 컬러를 입히고 싶을 때 수시로 바르기 편안한 아이템이다.

CHOICE 3 발색부터 보습까지 완벽하다 나스 에프터글로우 립밤

컬러 립밤은 촉촉한 보습감이 느껴지지만 컬러가 금세 지워지는 것이 단점이다. 나스는 장점은 극대화하고 단점은 보완해 처음 발랐을 때의 선명한 컬러 발색을 오랜 시간 유지한다. 지속력에 대해 확인하는 TEST 1에서는 바른 직후와 커피를 마신 후의 컬러 차이가 거의 없었고, 촉촉함이 오랜 시간 지속되는지 확인하는 TEST 3에서는 시간이 지난 후에도 여전히 촉촉한 입술을 유지했다. 이제는 립밤과 립스틱을 따로 가지고 다니지 않아도 빠르고 쉽게 생기 넘치는 촉촉한 립을 완성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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