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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비드한 컬러의 반팔티로 스타일링 끝! 할리우드 셀럽들의 반팔티

한층 뜨거워진 날씨를 기다렸다는 듯 셀렙들은 비비드한 반팔티를 꺼내입기 시작했다. 기본 디자인에 컬러만 더했을 뿐인데 충분히 화려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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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LEAR RED

말간 레드가 등장했다. 한창 페스티벌의 열기에 취해있던 작년 이맘때의 기억이 떠오른다. 그만큼 강렬하고 여름과 찰떡이라 할 수 있다. 별다른 포인트는 필요 없다. 티셔츠를 베이식한 데님 팬츠에 깊숙이 넣어 입으면 그만이다.

CITRUS COLOR

시트러스 향이 코끝을 스치면 그 상큼함이 여름을 닮았다. 날이 따스해진 만큼 무게를 덜어내고 상큼함을 한 스푼 더해보는 건 어떨까. 레몬 컬러 티셔츠를 더욱 경쾌하게 소화하고 싶다면 시원하게 다리를 드러낸 데님 쇼츠가 제격이다. 쌍둥이 패션 인플루언서로 유명한 리즈 블럿스타인과 몰리 블럿스타인은 테니스 스커트와 웨스턴 부츠, 스티치 디테일 등을 이용해 취향껏 꾸며 입었다.

FRESH GREEN

많은 셀럽들의 원픽으로 떠오른 그린. 여름이면 유독 푸릇푸릇해지는 잎을 연상하듯 싱그럽다. 채도에 따라 산뜻하게 때로는 선명한 색감을 뽐낸다. 티셔츠 형태가 지루해졌다면 오프숄더와 시스루 등 디자인과 소재에 변화를 준다.

COOL&SOFT BLUE

청량한 바다의 색으로 물든 티셔츠는 보는 이마저 시원하다. 같은 컬러 계열의 데님이나 스커트와 연출하면 더욱 효과적이다. 색다르게 즐기고 싶다면 패션 블로거 제시 부시처럼 레오파드 패턴이 가미된 아이템을 곁들이는 것도 좋다.

LAVENDER MOOD

예상치 못한 컬러의 조합이 때론 시너지를 발휘한다. 유명 디자이너들의 뮤즈로 꼽히는 엘사 호스크는 오렌지 쇼츠와 매치해 오묘한 분위기를 풍기며 뻔하지 않은 룩을 완성했다. 로맨틱한 줄만 알았던 라벤더와 핑크는 넉넉한 형태의 티셔츠와 눈부신 스팽글 팬츠로 한 착장에서 만났다. 이제는 펑키한 매력까지 겸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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