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과감할 수록 근사하다, 스타들의 쿨한 브라렛 스타일링

과감하게 입을수록 근사하다. 브라렛을 입고 공식석상에 나선 셀러브리티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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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UA LIPA

두아 리파는 란제리인지 무대의상인지 헷갈릴 정도로 파격적인 스타일링을 선보였다. 부드러운 실크 소재의 브라톱이 부담스럽다면 얇은 이너와 매치해볼 것을 추천한다.

BELLA HADID

2020 F/W 디올 맨 쇼에 참석한 벨라 하디드는 홀터넥 스타일의 브라렛 아래 헐렁한 팬츠를 매치했다. 크롭트 톱과 브라렛의 중간 정도 스타일을 선택한다면 일상에서도 부담 없이 즐길 수 있다.

CARA DELEVINGNE

카라 델레바인의 섹시한 나들이는 브라렛 역사를 논하면서 두고두고 회자될 것이 분명하다. 시스루 소재의 브라렛 위에 블레이저만 걸친 채 2020 F/W 디올 맨 쇼에 참석했다. 깔끔하게 빗어 넘긴 포니테일 헤어와 자신감 넘치는 애티튜드가 쿨한 스타일링을 완성한다.

KAIA GERBER

시상식에서 만난 브라렛 패션이 부드러운 카리스마를 은유한다. 2019 패션 어워즈의 시상자로 참석하면서 로에베의 2020 S/S 런웨이 룩을 선택한 카이아 거버. 어깨를 시원하게 드러내는 브라렛을 당당히 연출한 것도 모자라, 자칫 야해 보일 수 있는 레이스 스커트를 맨다리에 소화했다.

HALSTON SAGE

체크 패턴의 쇼츠 수트를 입고 마이클 코어스의 2020 F/W 컬렉션에 참석했다. 귀여운 레드 컬러의 체크 패턴이 마냥 사랑스럽다.

EMILY RATAJKOWSKI

프로엔자 슐러의 2020 F/W 컬렉션에 참석하기 위해 재빠르게 새로운 룩을 챙겨 입었다. 브라 형태의 브라렛이 어렵게 느껴진다면 에밀리 라타이코프스키가 착용한 프로엔자 슐러의 드레이프 디테일 톱을 눈여겨보자. 브라톱 아래로 우아하게 몸을 감싸는 디자인이 첫 시도에 대한 고민을 덜어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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