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댓글0
번역beta

Translated by kakao i

번역할 언어 선택

뷰 본문

싱글즈

파우더냐 리퀴드냐, 제형별 무궁무진한 싱글 섀도우의 활용법

일당백 싱글 섀도가 대세다. 파우더 vs 리퀴드, 신상 섀도 중 뷰티 프로들이 진짜 실력자를 엄선했다.

481 읽음
댓글0
번역beta

Translated by kakao i

번역할 언어 선택
Part 1
데일리 착붙 파우더 섀도

1. 1초만 터치해 생기 있게

살짝 그을린 듯 톤 다운된 코럴 컬러 아이섀도. 특별한 손기술 없이 눈두덩 전체에 이 컬러로 채우기만 해도 분위기 있는 메이크업이 완성돼 데일리 아이섀도로 이만한 아이템이 없다. 보드라운 매트 텍스처로 파우더 입자가 피부에 착 달라붙어 얇은 눈가는 물론, 다른 부위까지 활용하기 좋은 편. 특히 급작스러운 미팅이 생겨도 1초면 생기 있게 연출이 가능하다. 오후에 메이크업이 들뜰 때마다 치크나 눈썹과 이어지는 콧대 쪽에 이 컬러를 살짝 터치해주면 칙칙한 얼굴에 생기가 더해져 수정템 역할도 톡톡히 해낸다. 명정우(프리랜스 에디터)

맥 아이섀도우 페인트 바이 움버 매트 매특한 텍스처로 피부 밀착력이 좋은 파우더 타입의 아이섀도. 1.5g 2만7000원.

2. 베이식 브라운 섀도로 화사하게

피부톤과 거의 비슷한 옅은 브라운 컬러라 베이스로 제격이다. 발색 역시 어느 피부톤과도 이질감 없이 자연스러워 브러시를 활용해 꼼꼼하게 바르지 않아도 전혀 어설픈 화장이 되지 않는다. 아이 메이크업이 서툰 초보자도 손쉽게 데일리 음영 메이크업을 완성할 수 있도록 도와주는 베이식 아이템! 다크서클이 내려올 정도로 피곤한 날에는 눈두덩뿐만 아니라 눈밑 다크서클 위에 살짝 터치해주면 피곤해 보이는 칙칙한 피부톤을 금세 가려주는 아이섀도. 김민지(<뷰티쁠> 뷰티 에디터)

3CE ONE COLOR SHADOW # ROYAL MILK 피부톤에 가까운 아이보리 컬러로 칙칙한 눈가 피부를 화사하게 연출해준다. 2.5g 1만1000원.

3. 극강의 펄 섀도로 눈이 커 보이게

고광택 스파클링 아이 메이크업이 2020년 S/S 트렌드로 손꼽히고 있어 데일리 아이템으로도 간편하게 사용할 수 있는 은은한 글리터 아이섀도를 추천한다. 말린 장미 베이스에 오렌지 글리터가 섞인 제품으로 아이 메이크업 시 베이스 컬러로 사용 후 음영감 있는 무펄 섀도로 포인트를 주면 데일리 메이크업 완성! 눈 밑 애교살 앞부분을 얇은 브러시로 펄이 도드라져 보이게 펴 바르면 은은하게 발색이 되어 눈매가 시원해 보이도록 연출 가능하다. 서진(보보리스네트웍 메이크업 부원장)

미샤 글리터 프리즘 로제 프리즘 보석 같은 그래뉼 글리터를 수작업으로 새겨 넣은 극광의 글리터 아이섀도. 2g 1만원.

4. 은은한 펄 섀도로 고급스럽게

고운 펄 텍스처의 피치 핑크와 따뜻한 샴페인 컬러가 섞여 자주 손이 가는 아이섀도. 입자가 고운 작은 펄들의 조화로 눈두덩에 고르게 펴 발리고 매끈해 보이도록 발색되어 눈가가 촉촉해 보인다. 약간의 수분감이 있어 밀착력과 지속력이 좋아 애플존에도 빛이 나 보이게 연출하면 자연스러운 빛을 머금은 듯하다. 메이크업을 하기 귀찮은 날, 피부 메이크업만 간단히 한 후 광대 윗부분과 눈 사이 콧등, 코끝에 살짝 터치하면 원래 피부가 반짝이듯 고급스럽게 연출할 수 있다. 소이(에이컨셉청담 메이크업 실장)

바비 브라운 럭스 아이섀도우 문스톤 극강의 고른 펄감을 지닌 페일 핑크 골드 글리터 섀도이다. 2.5g 4만8000원.

Part 2
글램 룩의 주인공 리퀴드 섀도

5. 유분감이 적은 리퀴드 섀도로 순수하게

아이섀도와 블러셔 겸용 제품으로 유분감이 적어 메이크업이 번지거나 지워질 염려가 없는 것이 리퀴드 섀도의 장점. 투명한 피부 표현이나 자연스러운 아이 메이크업 연출이 필요할 때 라퀴드 섀도를 선택한다. 특히 이 제품은 피부에 생기가 없어 보일 때 유용하다. 원 아이템만으로도 눈가를 화사하게 밝히는 역할을 톡톡히 한다. 뿐만 아니라 광대 부분에 톡톡 찍어 손끝이나 퍼프로 블렌딩하듯 펴 바르면 여리여리한 느낌의 메이크업이 마무리된다. 이나겸(메이크업 아티스트)

투쿨포스쿨 아트클래스 누아즈 치크 앤 아이 가벼운 소프트 클라우드 텍스처가 포토샵 블러링 처리를 한 듯 부드럽게 발린다. 4.8g 1만2000원.

6. 한 듯 안 한 듯 은은한 터치법

여릿한 피치 핑크 컬러로 여성스러운 아이 메이크업 전 베이스로 사용한다. 동양인 피부톤에 잘 어울리고 아이 프라이머 역할도 하는 멀티 아이템. 단일 아이섀도로 활용하려면 원하는 영역보다 1mm 정도 적게 바른 후 눈두덩 안쪽에서 바깥쪽으로 펴 바른다. 자연스러운 발색을 원한다면 손등에 적당량을 덜어 손가락 끝으로 소량만 퍼트려서 눈두덩에 터치하면 보이는 컬러보다 은은하게 연출된다. 언더 부분은 내장 애플리케이터로 바르면 두꺼워지거나 내용물이 밀릴 수 있으니 손으로 터치해 마무리할 것. 곽유리(투티 메이크업 원장)

스틸라 스웨이드 쉐이드 리퀴드 아이 섀도우 새시 스웨이드 벨벳 텍스처로 크리즈 현상 없이 가볍게 밀착된다. 4.5ml 3만5000원.

7. 글리터를 활용해 얼굴을 입체적이게

글리터 타입 리퀴드 섀도는 아이 메이크업뿐 아니라 메이크업 마지막 단계에서 한 번의 터치로 얼굴을 입체적이게 마무리하도록 돕는다. 손가락 끝에 내용물을 바르고 눈두덩 중앙 부분에 살짝 얹듯 넓게 펴 바르면 과하지 않고 밀착력 있게 연출 가능하다. 눈 밑 애교살에 남은 소량을 발라 도톰해 보이게 연출할 수도 있다. 메이크업 마지막 단계에서는 입술산을 중심으로 립라인에 살짝 스치듯 바르면 빛반사로 인해 입술을 도톰해 보이게 연출할 수도 있는 만능 아이템. 박은별(메이크업 아티스트)

샤넬 옹브르 프리미에르 라끄 롱웨어 리퀴드 아이섀도우 26 쿼츠로즈 8시간 지속 효과의 섀도로 메탈릭 베일을 씌운 듯 연출된다. 6ml 4만7000원.

8. 70년대 감성을 살린 다양한 입자의 글리터

다양한 크기의 펄 입자가 다이내믹한 연출을 돕고 피부에 밀착력 있게 발려 빠르게 마무리된다. 가루 타입의 단점이 보완될 뿐 아니라 발색면에서도 훌륭하다. 애플리케이터의 끝부분이 한쪽은 얇고 다른 쪽은 넓적해 넓은 부위는 물론 눈 밑의 세심한 부위에도 사용하기 편리하다. 기존 글리터 섀도보다 양 조절이 쉬워 소량만 발라 데일리로도 활용하기 좋고 덧바르는 횟수에 따라 굵은 입자는 포인트로, 작은 입자는 전체적인 베이스 컬러로 사용할 수 있어 활용도가 높다. 송윤정(메이크업 아티스트)

웨이크메이크 호일섀도 08 핑크팝 촉촉한 워터 베이스로 펄이 가볍게 밀착되어 오랫동안 메이크업을 유지해준다. 3ml 1만2000원.

작성자 정보

싱글즈

    실시간 인기

      번역중 Now in translation
      잠시 후 다시 시도해 주세요 Please try again in a mo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