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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유경제 시대! 주거 공간을 넘어 문화 생활을 공유하는 코리빙 플레이스 in 서울

주거 공간을 넘어서 문화생활을 공유하고, 커리어까지 쌓을 수 있는 서울의 코리빙 하우스를 소개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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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장 큰 규모의 코리빙 하우스
커먼타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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단순히 주거 공간만을 공유하던 셰어하우스에서 다양한 편의시설은 물론 문화 생활까지 공유하는 코리빙이 각광받고 있다. 독립을 원하는 젊은 세대들이 비싼 집값으로 접근하기 어려웠던 지역에 코리빙 하우스가 점점 늘어나는 추세다. 그중에서도 국내에서 가장 규모가 큰 커먼타운은 성수, 반포, 한남, 여의도, 서래 마을 등 유동인구가 많은 중심지에 31곳에 자리 잡고 있다. 모든 가구와 가전이 갖춰져 있어 입주와 동시에 생활이 가능하고, 요가 클래스, 커피 클래스, 소셜 러닝 등 다양한 커뮤니티 프로그램을 제공한다. 청소, 방역, 보안 등 혼자 살면 신경쓰기 어려운 부분을 체계적으로 관리해준다. 특히 커먼타운의 멤버가 되면 다른 지역으로 자유롭게 이주할 수 있어 라이프스타일이 달라져도 쉽게 이사를 갈 수 있다. 월세는 다소 높지만 보증금이 적고 출퇴근 시간을 줄일 수 있어 워라밸을 중요시하는 밀레니얼 세대의 니즈를 충족시킨다.

도심 속 감성하우스
라이프온투게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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회사가 밀집해있는 선정릉역 인근 16층 규모의 오피스텔이 들어섰다. 셰어하우스와 달리 독립된 주거 공간을 제공하는 라이프온투게더는 6-8평의 작은 개인 공간이지만 모든 방에는 큰 창이 있고 거실과 침실이 분리된 원룸으로 구성된다. 16층 라운지에는 카페는 물론 책, 우유 스팀기, 제주 에일맥주 기계등을 갖췄다. 그뿐만 아니라 24시간 무인 편의점까지 운영한다. 옥상에 마련된 공중정원에서는 친구를 초대해 바비큐 파티도 즐길 수 있다. 삶의 질을 높이는 다양한 커뮤니티 프로그램을 진행하는 것은 물론 영양제 구독 서비스, 지하 피트니스센터 할인까지 제공한다. 서울의 코리빙은 편리한 교통, 독립적인 주거 공간, 그리고 삶의 질을 높이는 공동 문화생활에 초점을 맞춰 진화 중이다.

꿈이 실현되는 공간
드림 하우스
출처이미지 출처 : 드림하우스 인스타그램 @dreamhaus_h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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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이프온투게더가 주거환경에 초점을 맞췄다면 고즈넉한 분위기의 연남동에 위치한 ‘드림하우스’는 코워킹, 즉 함께 아이디어를 공유하고 생산적인 프로젝트를 구현하는 주거 생태계를 구현해냈다. 한화생명에서 꿈을 가진 디자이너, 크리에이터, 개발자 등을 지원하기 위해 만들어져 앞선 코리빙 하우스보다 입주 규모는 작지만 커리어 발전까지 지원해주는 공간들로 가득하다. 총 22명의 입주자가 공동의 주방과 거실을 공유하고, 그 속에 각자의 방으로 독립적인 공간을 갖는다. 1층에는 카페, 2층에는 세미나를 할 수 있는 클래스 라운지, 지하에는 1인 방송, 영상 제작이 가능한 스튜디오와 관심사별로 분류된 도서관이 있다. 단순히 먹고 자는 곳뿐 아니라 창작, 업무 공간으로 활용할 수 있는 공간으로 디자인되어 차별성을 가진다.

선택적 코리빙 하우스
셀렉티드 바이클리
출처이미지 출처 :셀렉티드 바이클리 인스타그램 @official.selec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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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리빙의 수요 주축인 1인 가구는 빠르게 증가하는 추세다. 통계청의 조사에 따르면, 2045년경이 되면 1인 가구 수는 전체의 36.6%를 차지하게 될 것이라고 내다봤다. 이러한 주거 트렌드에 맞게 다양한 성격을 지닌 코리빙 하우스가 생겨났다. 연트럴파크에 위치한 ‘셀렉티드 바이클리’는 다른 코리빙 하우스보다도 프라이버시를 존중하고 입주 조건이 까다롭다. 공유 오피스로 사용하는 2층을 제외하고 3층은 여성 입주만 사용하는 공간으로 운영되며, 4-5층은 성별에 관계없이 입주가 가능하다. 층마다 지문인식 도어록을 설치해 외부인 출입이 금지하고, 20-35세만 거주 가능하며, 임차료를 밀리지 않고 낼 수 있는 경제력을 갖춘 직장인이나 프리랜서 등을 선별해 입주 기회를 제공한다. 앞선 제약에도 프라이버시는 존중하면서 원한다면 문화생활을 함께 공유가 가능하고, 사무적인 공간, 쉬어가는 휴식 공간도 제공하기 때문에 입주자의 만족도가 높다. 특히 합리적인 월세, 각종 편리한 부대시설로 총 21개 호실이 모두 계약이 만료된 상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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