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싱글즈

소장가치 있다! 언제나 흥미로운 디자이너와 브랜드의 콜라보레이션

디자이너와 브랜드의 만남은 언제나 흥미롭다. 삭막한 세상에 소소한 재미를 더하는 미키마우스 컬렉션과 2020 가을/겨울 탄생을 예고한 스니커즈 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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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UCCI

황홀한 미감을 제멋대로 휘갈기며 판타지적 취향을 드러내는 알레산드로 미켈레가 이번엔 동심에 푹 빠졌다. 애니메이션 역사와 동의어처럼 여겨지는 미키마우스를 테마로 한 컬렉션을 공개하는 것. 특히 1980년대 오리지널 에보니 원단을 사용한 두 가지 가방은 시대를 초월하는 아이콘인 미키마우스의 역사를 강조한다. 구찌 앱을 통하면 살아 숨 쉬는 듯한 미키마우스를 경험할 수 있다.

MLB

가장 쿨한 미키마우스를 만나려거든 MLB를 주목하자. 요즘 유행하는 스트리트와 스포티즘 웨어를 제식대로 소화한 미키마우스를 제품 곳곳에 새긴 것. 야구점퍼, 맨투맨, 티셔츠 등의 의류는 물론 신발, 가방, 볼캡 등 액세서리까지 폭넓은 제품군을 아우른다. 특유의 쾌활한 기운 덕분에 냉수를 들이켠 듯 꽉 막힌 가슴이 뻥 뚫린다. 특히 이번 컬렉션은 키즈 라인으로도 출시된다고 하니 신학기 선물로도 제격이겠다.

AMBUSH × CONVERSE

컨버스 척 테일러 올스타가 앰부시 디자이너 윤 안의 손길을 거쳐 변신을 감행한다. 눈길을 사로잡는 비비드한 블루 컬러의 스니커즈가 그것. 이름은 ‘덕부츠’로 명명했다. 전체적으로 둥그스름한 실루엣을 지닌 디자인에는 블랙 컬러로 앰부시 로고와 숫자 11만을 기입했다. 그간 알고 있던 척 테일러는 잊어도 좋다.

SACAI × NIKE

완판에 이어 리셀 행렬을 몰고 온 2019 봄/여름 컬래버레이션의 기세를 몰아가고 싶었던 걸까. 지난 11월 블레이저 미드 스니커즈를 선보인 것도 모자라, 두 브랜드가 또 한 번의 조우 소식을 알렸다. LD 와플의 DNA를 계승한 디자인으로, 이름은 ‘베이퍼 와플’. 색상은 총 4가지로 구성될 예정이고, 디자인은 아직 공개된 바 없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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