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외국인 타자 최다 경기 연속 타점 주인공은?

[KBO HISTORY] 8월 7일에는 어떤 일이 있었을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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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5년 전 8월 7일

  

2015년 오늘, 포항 SK전에서 3번 유격수로 선발출장한 야마이코 나바로(삼성)가 2회 크리스 세든을 상대로 안타를 치며 타점을 기록했습니다. 7월 26일 대전 한화전을 시작으로 11경기 연속으로 타점으로, 외국인 선수 최다 연속 경기 타점입니다.

  

나바로는 11경기 동안 20타점을 쓸어 담는 등 2015시즌 137타점으로 리그 3위에 올랐습니다. 당시 나바로보다 많은 타점을 기록한 타자는 박병호(넥센, 146타점)와 에릭 테임즈(NC, 140타점).

  

한편, 국내 타자를 포함한 리그 최다 경기 연속 타점의 주인공은 김재환(두산)으로, 2017년 13경기 연속 기록했습니다.


KBO 리그 외국인 타자 연속 경기 타점 TOP 3

[1] 나바로(삼성): 11경기 (‘15. 7.26 대전 한화 ~ ‘15. 8. 7 포항 SK)

[2] 치멜리스(한화): 10경기 (‘98. 7.13 잠실 LG ~ ‘98. 7.24 잠실 LG)

[3] 브리또(SK): 9경기 (‘00. 7. 9 잠실 두산 ~ ‘00. 7.26 잠실 LG)

[3] 브리또(SK): 9경기 (‘01. 9.10 대전 한화 ~ ‘01. 9.19 잠실 LG)

[3] 브룸바(우리): 9경기 (‘08. 6.27 목동 LG ~ ‘08. 7. 9 목동 롯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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