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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BO 리그 히스토리] 독수리 수호신

6월 11일에는 어떤 일이 있었을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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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년 전 6월 11일

  

2019년 오늘, 한화 정우람이 대전 두산전에 구원등판해 개인 통산 800경기 출장을 달성했습니다. 역대 4번째이자 최연소 800경기 출장입니다.

  

또한, 정우람은 세이브까지 추가하며 역대 8번째 통산 150세이브를 달성하며 800경기 출장에 의미를 더했습니다.


KBO 리그 800경기 출장

[1] 조웅천(SK): 2008. 8.27 문학 두산전 (37세 5개월 10일)

[2] 류택현(LG): 2010. 5. 7 잠실 KIA전 (38세 6개월 14일)

[3] 가득염(SK): 2010. 9.25 문학 한화전 (40세 11개월 24일)

[4] 정우람(한화): 2019. 6.11 대전 두산전 (34세 10일)

KBO 리그 통산 경기 출장 TOP 5

[1] 류택현(LG): 901경기

[2] 정우람(한화): 836경기

[3] 조웅천(SK): 813경기

[4] 가득염(SK): 800경기

[5] 권혁(두산): 778경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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