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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S4] 선발 맞대결, 투심볼러 vs 느린볼러

KBO 공식 기록통계업체 스포츠투아이가 전하는 야구 기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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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KBO 공식 기록통계업체 스포츠투아이입니다.

사랑의 총알

두산이 3승을 챙긴 가운데,

26일 오후 2시 고척 스카이돔에서 열리는 4차전에 나설 두 선발투수에 대해 

스포츠투아이 PTS(투구추적시스템) 데이터를 바탕으로

알아보겠습니다.


키움은 '투심볼러' 최원태,

두산은 '느린볼러' 유희관을 

각각 내세웠습니다.

팀의 운명을 책임진 최원태

키움 최원태는 올 시즌 두산전 3경기에 나서

승리 없이 1패, 평균자책점 5.40을 기록했습니다.


일자별 맞대결 성적

3월 26일 5이닝 무실점

4월 25일 1.1이닝 5실점

7월 4일 7이닝 3실점 [패]


평균자책점은 일찍 강판된 두 번째 경기 탓에 5.40까지 치솟았지만,

두 차례 호투를 펼친 바 있습니다.

긁적긁적

많은 분들이 알고 있듯 최원태는 투심 패스트볼을 중심으로 투구하는데요.

두산전 3경기에서 투심은 피안타율 2할5푼7리를 나타냈습니다.


또한 전체 투구의 25%를 책임진 체인지업은 낮게 잘 떨어지며

좋은 결과를 만들었습니다.

역대급 세리머니를 펼칠 기회를 잡은 유희관

반면 두산 유희관은

올 시즌 키움전 4경기에서 1승 1패, 평균자책점 2.82를 기록했습니다.

1승은 바로 최원태가 패배를 안은 7월 4일 고척 경기에서 나왔습니다.

이날 유희관은 6이닝 1실점 호투를 펼쳤습니다.


또한 통산 고척돔 선발등판 7경기에서

3승 2패, 평균자책점 5.89를 나타냈는데요.


평균자책점은 좋지 않지만,

정규시즌 기준 2016년 9월 10일 이후 패전투수가 된 적은 없습니다.

춤춰봐요

PTS 데이터를 살펴보면,

느린 직구로도 키움 타자를 가볍게 처리했다는 점을 알 수 있습니다.


평균 시속 128.7km의 직구를 

우타자 몸쪽, 좌타자 바깥쪽에 집중적으로 던져

피안타율 2할2푼2리를 기록했습니다.


사상 첫 서울 연고 두 팀이 만난 이번 한국시리즈!

두산이 가볍게 4연승으로 시리즈를 마무리 지을까요,

아니면 키움이 반격에 성공할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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