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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대학교병원

코로나 19에 맞서는 의료진이 가장 듣고 싶은 말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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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로나 19 대응, 의료진에게 물었습니다.
당신은 어떤 위로를 받고 싶으신가요?
듣고 싶은 한마디

그냥 누구나 조용히 토닥토닥 안아주면 좋겠네요...
엄마가 차려주는 맛있는 밥 한 끼 먹고 싶네요...
지금 넌 정말 잘하고 있어...
거창하고 화려한 것보다는 '수고했다'는 한마디...

누군가에게 위로와 응원을 받아보신 적이 있나요?


코로나 19, 최전선에서 24시간을 보내는

간호사를 위로하고 응원하기 위해 준비한 이야기를 전합니다.


*흔쾌히 현장 의료진의 요청에 응원하러 와주신 배우와 관계자분께 감사의 말씀 전합니다.

*사회적 거리두기 1단계 시점에 진행된 응원캠페인이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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