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트렌드 구루(Guru)

환절기 머리 빠짐 방치하면 탈모르파티 된다?!

가을, 탈모 케어의 골든 타임 By. 우먼센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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환절기만 되면 불어오는 바람

머리털 우수수 빠지는 사람들!

환절기 머리 빠짐, 잘못 방치하다간

골든 타임을 놓쳐 정말 문어가 될지도 모른다규~~ㅠ^ㅠ

이번 가을부턴 정확한 진단과 케어

탈모 케어의 골든 타임을 놓치지 말자!


우선 아래의 탈모 자가진단 테스트를 보고

탈모 진행 여부를 진단해보기~

탈모 진단이 완료되었다면,

이제는 탈모를 케어할 차례!


탈모가 진행 중이지 않더라도,

환절기 머리 빠짐은 늘 조심하고 경계해야 할 사항이니

아래의 두피 케어 방법들을 유심히 살펴보고

케어해 보도록 하자!


1
SOLUTION 1.
두피 전용 샴푸로
'밤푸(밤에 하는 샴푸)' 할 것

‘노푸(샴푸를 하지 않는 것)’가 탈모에 도움이 된다는 말은 잘못된 상식. 두피에 쌓인 먼지, 각질, 땀, 피지 등을 깨끗하게 제거하기 위한 1일 1회 ‘밤푸’는 탈모 예방을 위한 선택이 아닌 필수. 일반적으로 두피 모공은 얼굴 모공보다 최대 2~3배까지 크기 때문에 넓은 모공에 하루 동안 쌓인 노폐물을 제거하고 제대로 된 두피의 휴식을 위해서는 아침보다 밤에 샴푸하는 것이 두피 건강과 탈모 예방에 효과적이다.


탈모 예방을 돕는 올바른 샴푸법도 기억하자. 먼저 탈모 예방을 위해 피부 지질의 pH와 유사한 약산성 제품, 그리고 자연 유래 계면활성제와 천연 항균 작용을 하는 성분이 들어간 제품을 선택할 것. 샴푸하기 전 따뜻한 물로 3분 정도 두피를 충분히 적셔 두피의 이물질을 불린 뒤, 샴푸를 넉넉하게 손바닥에 덜어 거품을 내고 열 손가락의 지문 부위로 2분 정도 두피 구석구석을 꼼꼼하게 튕기듯 마사지하며 샴푸한다. 이때 탈모 전용 샴푸의 유효 성분이 두피에 흡수될 수 있도록 3분 정도 거품을 두피 위에 방치하는 것이 포인트. 샴푸를 헹굴 때도 미지근한 물로 헹구는 것이 좋다.


2
SOLUTION 2.
탈모 예방을 돕는 브러시

브러시는 샴푸 전 엉킨 모발을 풀고 두피에 쌓인 노폐물을 걷어냄과 동시에 샴푸할 때 손끝으로는 닿기 어려운 두피 구석구석까지 케어해 두피에 쌓인 각질과 비듬, 노폐물에 대한 뛰어난 세정력을 제공한다. 그뿐만 아니라 브러시 끝의 뭉툭한 부분을 이용해 두피를 톡톡 두드리면 혈액순환을 촉진해 탈모 예방에도 효과적이다.


탈모 예방을 돕는 브러싱 방법은 다음과 같다. 브러시로 두피부터 머리카락을 쓸어내리는 동작을 반복한 뒤, 두피 전체를 브러시로 가볍게 두드린다. 브러시로 헤어라인에서 정수리 방향으로 두피를 쓸어 올려 모근을 자극한뒤 브러시를 두피에 대고 원을 그리며 뒤에서 앞으로 빗으면 두피에 쌓인 노폐물을 걷어내 탈모 예방에 도움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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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OLUTION 3.
두피도 안티에이징이 필요하다

최근 탈모 케어 제품으로 두피에 직접 바르는 앰플, 세럼, 토닉 등 다양한 제품이 출시되고 있다. 두피 전용 앰플을 사용하면 두피의 유분감은 줄이고 모근에는 영양을 공급해 두피와 모근, 모발이 모두 건강해지는 효과를 볼 수 있다.


건성 두피의 경우 호호바·아르간·아몬드·동백·코코넛 오일 등 보습에 좋은 천연 오일이 함유된 제품을 사용하면 모발과 두피를 촉촉하게 하는 것은 물론, 외부 유해 물질로부터 두피와 모발을 보호할 수 있다. 지성 두피에 오일류를 사용하면 피지 분비가 촉진될 수 있으나 올리브 오일을 적당량 사용하면 두피의 피부 장벽을 튼튼하게 하는 데 도움을 주고 지루성 피부염 증상을 완화시키니 필요 시 소량만 사용한다. 두피에 열감이 많고 물리적인 자극에 민감한 상태라면 알로에 베라가 함유된 제품을 사용해 두피를 진정시키고 영양을 공급해 탈모를 예방하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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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OLUTION 4.
두피 마사지로
두피의 혈액순환을 돕자

혈액순환을 도와 건강한 두피를 만들기 위해서는 두피 마사지기, 브러시 등 도구를 사용하는 방법도 있지만 평소 샴푸할 때나 머리를 빗을 때 수시로 손가락 지문 부위를 사용해 두피를 지그시 누르고 튕겨주는 것만으로도 충분하다.


엄지를 제외한 네 손가락으로 이마 위 가운데 부분에서 시작해 헤어라인을 따라 관자놀이까지 지그시 누른 다음 정수리 가운데 부분을 손가락으로 10~20초 정도 누른다. 정수리 가운데 부위를 누르면 혈액순환을 도와 두피 트러블과 탈모 예방에 효과적이다. 또 손가락 사이에 머리카락을 끼우고 가볍게 잡아당기는 동작을 반복하는 것, 두피 마사지기로 두피부터 모발 끝까지 충분히 빗은 뒤 정수리부터 목 뒤까지 가볍게 통통통 두드리는 것도 두피의 혈액순환을 돕는다. 두피 마사지 시간은 5~10분 정도가 적당하며 횟수에 구애받지 않고 수시로 자주 해도 무방하다.


무지좋아


지금까지 살펴 본 환절기 탈모 케어 방법들!


어렵지 않은 생활 속 꿀팁들만 쏙쏙 골랐으니,

이번 가을은 내 두피를 꼭 지켜주도록 해보자!


<우먼센스> 9월호


EDITOR 송정은

DIGITAL EDITOR 윤예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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