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댓글0
번역beta

Translated by kakao i

번역할 언어 선택

뷰 본문

트렌드 구루(Guru)

곰손도 금손되는 핸드메이드 공예 클래스 추천!

HANCRAFT MAP BY 리빙센스

698 읽음
댓글0
번역beta

Translated by kakao i

번역할 언어 선택

누군가 나에게 취미가 뭐냐고 물어본다면

딱히 할말이 음슴.


취미 하나 쯤 있어야되지 않겠어?!


우연히, 발견한

휴대폰만 하고있는 내 두 손


에잇! 내 손은 똥손이라 쓸데 없어!

라고 생각할 수도 있겠지만

괜찮아

그 똥손 황금손으로 만들어 줄... 


핫한 공예 클래스들을

지금 바로 소개하지!


올 가을엔

핸드메이드 제품부터, 향기로운 캔들까지

직접 만들 수 있는

취미 하나 가져보자~!

크로스

위빙 - 스튜디오 엣코트


2015년부터 운영하고 있는 섬유공예 스튜디오로 20년간 패션업계에 몸 담았던 박희정 대표가 선보이는 감각적인 패턴의 위빙을 배울 수 있다. 보통의 손뜨개보다는 스케일이 큰, 북유럽 감성이 물씬 나는 폴란드 전통의 직조 패브릭을 만들 수 있다. 초급자 코스부터 단계별로 코스를 밟아 나갈 수 있어 전문적인 실력을 쌓을 수 있다. 직조 기계와 각종 섬유공예 용품, 재료도 판매한다. 직조를 깊게 배우고 싶은 이들에게 추천하는 전문적인 섬유공예 공방이다. 

위치 서울시 강남구 신사동

실크스크린 - 하와이안샐러드


손의 압력이나 강도에 따라 같은 패턴이라도 다른 느낌의 프린팅이 완성되는 핸드 프린팅의 매력을 제대로 느낄 수 있는 곳. 스퀴지를 슥, 하고 밀 때의 쾌감이 짜릿하다. 실크스크린 기법의 원리부터 반복해서 익숙해질 때까지 상세히 설명해준다. 혼자 즐기는 취미로도 좋지만 소중한 사람을 위한 세상에서 단 하나뿐인 선물 제작을 추천하고 싶다.


위치 서울시 용산구 보광동 

문의 @hwaiilansalad


펀치니들 - 스튜디오 묘미


펀치니들은 쉽게 말해 털실 자수로, 원단에 바늘로 실을 찔러 넣는 식으로 도안을 완성하는 공예법이다. 배우기도 어렵지 않고 작업 속도가 빨라 인생 취미로 삼는 사람이 많다. 러그부터 방석, 미니백 등 실용적인 소품들을 만들 수 있는데 스튜디오 묘미는 특히나 재미있는 패턴의 니들을 많이 짠다. 매주 화, 수, 토, 일요일 진행하는 워크숍을 통해 배워볼 수 있다. ‘곰손이어도 괜찮아’라는 정규반 클래스도 있으니 정기적으로 배우고 싶다면 참고할 것. 펀치니들 키트를 구매해 집에서도 만들어볼 수 있다. 클래스 예약은 블로그에서 받는다고 한다.


위치 서울시 마포구 연남동 

문의 @studio.myome


가죽 - 품프로젝트


초보자도 쉽게 따라 할 수 있는 기본 테크닉을 배우는 클래스가 많은데, 특히 ‘버킷백 클래스’는 5주 안에 브레이슬릿, 카드 지갑, 버킷백 총 3가지 소품을 만들 수 있는 코스다. 이 외에도 내가 만들고 싶은 품목을 직접 선정하고 만들어 보는 ‘자유 과정’ 코스도 있는데, 다만 초보자에게는 쉽지 않은 수업으로 정규 클래스를 우선적으로 듣고 나서 배우는 걸 추천한다. 프랑스 자수나 화장품을 만드는 파일럿 클래스도 진행하고 있으니 참고할 것. 수강 및 용품 주문 문의는 카카오톡 오픈 채팅방을 활용하면 된다. 


위치 서울시 영등포구 영등포동

문의 @mmmproject


마크라메 - 손재주 공방


대형 커튼이나 월 행잉같이 존재감 있는 작품을 보여주는 마크라메 공방. 원데이, 취미반, 정규반, 창업반과 클래스 강사 자격증을 딸 수 있는 코스까지 전문적인 커리큘럼을 선보인다. 창업반 이상 클래스를 등록하면 일거리도 주선해준다. 클래스 시간대도 다양하기 때문에 직장인이나 시간을 내기 힘든 이들도 비교적 쉽게 배움에 도전할 수 있다.


위치 서울시 마포구 합정동

문의 @sonjejufactory


캔들 - 캔들피자

키치한 감성의 캔들 스튜디오. 스누피같은 캐릭터 향초부터 영화 <그랜드 부다페스트>가 연상되는 컬러감의 사랑스러운 디자인 캔들을 선보인다. 특히 딸기 케이크 캔들에 대한 반응이 좋다. 원데이 클래스부터 취미반, 자격증 키즈 클래스까지 오픈하고 있다. 취미로 하기에 좋은 캔들보다 훨씬 간단한 작업 과정의 천연 캐릭터 비누나 보석 비누를 만드는 클래스도 있으니 참고할 것. 


위치 부산시 연제구 연산동

문의 @cho_pizza


플라워 - 코티네츄럴


국제 아로마 테라피스트 자격증을 소유하고 있는 대표가 플라워 클래스를 진행하면서 동시에 아로마 클래스도 한다. 생화 케이크나 촛대 장식, 프렌치 바구니 등은 다양한 소품을 이용해 꽃을 스타일링한다. “꽃은 보는 것만으로도 힐링이 되지만 직접 만졌을 때 꽃이 지닌 생명력이 그대로 전해져 오죠”라는 대표의 말처럼 클래스를 통해 꽃과 교감하는 시간을 가져보자. 


위치 대구시 달성군 유가면 봉리

문의 @cotynatural


라탄 - 어쿠스틱 데이


라탄으로 만든 제품들을 판매하는 숍이자 클래스를 진행하는 공방. 라탄 수업의 주 재료는 전부 인도네시아에서 수입해오는 것으로 클래스 신청 인원에 맞춰 준비한다. 물에 실을 적셔가며 등나무에 엮기 때문에 물이 튈 수 있으니 사전에 앞치마를 준비하도록. 10월 클래스는 창업반 1팀, 정규반 1팀으로 진행할 예정이다. 


위치 부산시 수영구 수영동

문의 @acousticday_rattan


도자기 - M.A.P


아이보리톤의 도자기 위에 전사지를 붙여 컬러를 더하는 작업이 주를 이룬다. 매 달 클래스의 테마가 달라지는데 10월의 주제는 컵 세트다. 도자기에 전사지를 붙이고 800℃의 고온에서 한번 더 굽기 때문에 완성품을 받기까지 3주 정도 시간이 소요되며, 자유롭게 전사지를 붙여 제작하는만큼 사전에 대략의 이미지를 구상하고 갈 것을 추천한다. 


위치 경북 구미시 원평동

문의 @make.a.pottery


<LIVING SENSE> 10월호

기획 권새봄 기자

DIGITAL EDITOR 김세준

실시간 인기

    번역중 Now in translation
    잠시 후 다시 시도해 주세요 Please try again in a mo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