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트렌드 구루(Guru)

거 딱 오일 바르기 좋은 날씨구만!

GOLDEN OIL BY 아레나옴므플러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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완연해 지는 가을이
건조한 날씨의 서막을 알렸다 ¯ࡇ¯

빨래가 금방 마르는건 좋지만
푸석푸석한 내 피부 어쩔~!

지금 내 기분 마치 사~막! (。•́︿•̀。)

이럴때 필요한건 바로!

기름진 오일 화장품이 제격이지!

오일을 단독으로 발라도 좋지만


함께 섞어 바르면 효과가 배가되는

오일 조합법을 소개한다!

지금 바로 환상의 케미를 확인해보자.

오일 + 크림

촉촉하지만 유분이 적은 크림은 건조한 계절에 피부 속 땅김을 해결하지 못한다. 이럴 때 페이스 오일을 몇 방울 섞어 사용하면 유·수분 균형을 잡아주고 향상된 보습을 누릴 수 있다. 되직한 아이크림과 오일을 혼합해 집중적인 영양이 필요한 부위나 눈가에 덧바르는 것도 방법이다.

오일 + 샴푸

모발과 두피가 푸석해지는 환절기에는  샴푸에 오일을 몇 방울 떨어뜨려서 머리를 감아볼 것. 이렇게 하면 물로 헹군 뒤에도 유분이 적당히 남아 한결 차분하고 윤기 있는 머릿결을 유지할 수 있다. 건조하고 손상된 모발의 경우, 샴푸를 한 뒤 젖은 머리에 전체적으로 발라 헤어 팩처럼 활용해도 좋다.

오일 + 스크럽 솔트

묵직한 질감의 오일에 스크럽 솔트를  혼합하면 얼굴이나 보디 모두에 유용한 마사지 오일이 완성된다. 스크럽 솔트는 흑설탕으로도 대신할 수 있다. 불필요한 각질을 제거하고, 피부결 개선에도 탁월하다.

오일 + 시트 마스크

세안 후 피부결을 정돈한 뒤 시트  마스크를 붙이기 전 단계에 페이스 오일을 추가한다. 페이스 오일이 마스크 에센스의 흡수를 도와 시트를 떼고나면 피부 땅김이 확실하게 줄어든다.


<ARENA HOMME+> 10월호

기획 이상

사진 이수강

DIGITAL EDITOR 김세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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