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펫이슈

깜짝등장 후 마라톤 완주와 입양에 성공한 유기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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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 여러분~?!

오늘은 단 한번의 선택으로 인생을 바꾼 유기견의 이야기를 전할까 합니다~

나 잡아봐라]
팔로미~팔로미~
나를 따라 팔로미~♬

지난해 12월 12일, 미국 노스캐롤라이나의 거리를 떠돌아 다니던 핏볼테리어 믹스견 '맥스'는 수 많은 사람들이 길을 따라 달리는 모습에 흥분해 무작정 사람들을 따라 달리기 시작했습니다.

너 뭔데?;; 왜 따라옴?;;

길거리를 내달리던 사람들은 연말 자선 마라톤 대회에 참가한 주자들!

달려갑니다
으랏차차!!

사람들은 모두 맥스가 누군가와 함께 참여한 반려견이겠거니~ 생각하고 신경을 쓰지 않았는데요~

하지만 주자들과 함께 약 24km를 달려 결승점에 도달한 맥스에게 보호자가 나타나지 않자 그때서야 사람들은 맥스가 유기견임을 알게되었고!

부랴부랴 인근 동물병원에서 몸속의 마이크로 칩을 통해 보호자와 연락할 수 있었지만 그는 "알아서 하라"며 맥스를 데려가길 거부했다고 합니다.

이에 하는 수 없이 동물보호소에 맥스를 맡긴 후 SNS를 통해 맥스의 사연을 소개하고 입양자를 모집했는데요

다행히도 얼마 뒤 마라톤 행사에 참여했던 철인삼종경기 선수 채드 더피(Chad Duffy)씨 가족에게 입양되었다고 합니다!

토닥토닥
어휴 감사합니다~
정말 감사합니다ㅠ

더피 부부는 철인삼종경기 선수로 마침 함께 뛸 수 있는 반려견을 찾고 있던중 맥스에 관한 소식을 접하고 입양을 결심했다고 하네요.

맥스는 이제 매일 새로운 가족과 함께 마음껏 달리며 행복한 삶을 살고 있답니다!!


후덜덜 추워
날이 너무 춥죠?
오늘도 훈훈한 이야기가 하고 싶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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