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펫이슈

반려견 덕분에 신종코로나를 피한 사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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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 여러분?!

오늘은 대만의 댕댕이가 가족을 신종코로나로 부터 구한 어~메이징한 사연을 소개합니다!

가자 얘들아
팔로미! 팔로미! 나를 따라 팔로미♬

대만에 살고 있는 '리우휴유'씨가 지난 1월 13일! 본인의 SNS에 찢어진 여권 사진과 함께 남긴 사연을 영국의 유명 일간지 데일리메일 측이 보도했는데요~

소식에 따르면 중국여행을 앞두고 있던 리우휴유씨가 잠시 한눈을 판 사이!! 동거중이던 댕댕이 키미(Kimi)가 여권을 질겅질겅 씹어 먹어버렸다지 뭡니까;;

"이거 어쩔꺼야 이 개님의 시키야!!"

이에 가슴 속 깊은 곳에서 부터 치밀어 오른 울화를 사자후로 표현한 리후유후씨!

"아아아아앜!!!!!!!!!! 이게 여권이야?!"

하지만 키미는 리우휴우의 일갈에도 반성의 기미, 잡티, 주근깨 없이 잔뜩 화가 난 표정으로 그녀에게 반항했다고 합니다.

"니가 뭘 알어 이 주인놈아!!"

좌절
이에 여행계획에 맞춰 여권 재발급을 알아보던 리우휴유씨는 결국 여행을 취소할 수 밖에 없어다고 하네요...

BUT
그러나!

깜짝!
얼마 후 엄청난 반전이 이어집니다!

리우휴유씨가 가려던 여행지가 신종 코로나 바이러스의 진원지 '중국 우한' 이었던 것!! OMG!!!!!

리우휴유씨는 SNS를 통해 '여권 사연을 기억하는가?! 이 녀석이 나를 보호하고 있다!'라며 키미 덕분에 신종 코로나 바이러스를 피하게 됐다고 전하며 '사건 직후 화가 치밀어 올랐지만 지금 생각해보니 감동적'이라며 키미에게 감사의 마음을 전했다고 합니다.

정말 놀랍죠?!
좀 웃어봐
그렇다고 해줘요...

응? 제발.

얼렁뚱땅 훈훈하게 이쯤에서 마무리 합시다.

그럼 이만, 아디오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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