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펫이슈

칼에 찔린 상태에서도 강도를 놓지 않았던 경찰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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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펫이슈입니다~


칼에 찔린 상태에서도 강도를 붙잡은 베테랑 경찰견이 화제라고 하는데요.

왈칵눈물

영국 웰린가든시티의 경찰견 셰퍼드 핀(Finn)은 사건 당일 무기를 소지한 강도를 추격하고 있었습니다.


경찰관보다 먼저 강도를 발견한 핀은 강도의 앞을 용감히 가로막았고, 길을 가로막힌 강도는 25cm가 넘는 칼을 꺼내들었습니다.


핀은 이를 제압하기 위해 강도에게 달려들었고 강도의 다리를 물었습니다.


이에 강도는 핀을 칼로 찔렀습니다.

출처인터넷 커뮤니티

무려 10cm가 넘게 살이 벌어져 나가고 있었지만 핀은 끝까지 강도의 다리를 놓치않고 버텼다고 하는데요.


다행이 경찰관 데이브가 곧 현장에 도착해 강도를 체포할 수 있었습니다.

출처인터넷 커뮤니티

강도를 체포한 데이브는 핀을 칭찬하기 위해 쓰다듬었고 그제야 핀이 많은 피를 흘리고 있는 것을 발견하게 됐습니다.


신속히 동물병원으로 달려갔지만 핀은 폐를 찔린 상태였기 때문에 생명이 위험한 상태였습니다.


하지만 다행스럽게도 큰 수술을 거친 핀은 회복되기 시작했고 한 달만에 건강한 모습으로 돌아와 경찰서로 복귀했다고 합니다!

출처인터넷 커뮤니티

핀은 7년동안 범죄자 200명을 추적해온 프로 경찰견입니다.


이런 자랑스럽고 용맹한 경찰견에게 큰 상해를 입힌 강도는 강도죄만 인정되어 징역 4개월 만을 선고받았다고 합니다.


동물복지법에도 동물 학대에만 처벌이 들어갈 뿐 직무견들이 공격을 받았을 경우 처벌되는 법은 따로 없다고 합니다.

출처인터넷 커뮤니티

핀의 사건이 화제가 된 후 영국 내에서 핀 법(Finn' Law)이 청원되었고 국회를 통과하여 현행법 시행을 앞두고 있습니다.


어서 빨리 경찰견을 위한 좋은 법이 제정되기를 바라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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