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펫이슈

'떠돌이 개' 알고보니 야생 코요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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꼬리를 살랑살랑 흔들며 자신에게 다가 온 강아지의 정체가 알고 보니 '코요테'였다...?

영화관람

온라인 매체 소피타스는 길가에서 구조한 강아지가 알고보니 야생 '코요테'였다는 사실을 알게된 한 여성의 사연을 전했습니다!

출처소피타스

멕시코 타마울리파스주 출신인 이 여성은 차를 타고 집으로 가던 중 다리를 저는 강아지를 발견했습니다.


부상을 당한 것으로 추정되는 강아지를 측은하게 여긴 여성은 강아지를 동물병원에 데려다 주기 위해 자신의 차에 태웠고,


보조석에 착석한 강아지는 밝은 미소를 지으며 얌전하게 여성의 손길을 받아들였는데요,

출처소피타스

출처소피타스

그러나 동물병원에 강아지를 데려간 여성은 의사로부터 당황스러운 이야기를 듣게 됩니다.


바로 이 강아지가 알고 보니 야생의 '코요테'였다는 건데요...!



헉!

코요테는 여우보다 크면서 늑대보다는 작은 덩치로 다람쥐나 토끼 등을 주 먹이로 먹는다고 해요.


사람에게 공격성을 잘 드러내진 않지만 사고 사례가 빈번한 만큼 조심하는 것이 좋다고 합니다.

출처소피타스

출처소피타스

이 여성은 코요테가 너무나도 얌전하고 순했기 때문에 강아지라고 철썩같이 믿었다고 해요.


코요테는 무사히 치료를 받고 야생으로 돌아갔다고 합니다! 이젠 아프지 말고 건강하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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