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펫이슈

나보다 먼저 나이 먹는 너에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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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펫이슈입니다!


여러분은 '노견일기'를 아시나요?

오늘은 화제의 에세이툰 '노견일기'를 소개해 드리려 합니다.

출처동그람이

노견일기는 인기 캐릭터 '올드독'으로 활동하는 정우열 작가가 올해 16세인 반려견 '풋코'와 제주에서 보내는 일상을 그린 에세이툰입니다.


노견일기는 지난해 '내 개의 마지막 겨울일까 싶어서'란 문구로 반려인들의 가슴을 울리며 동물공감판에서 연재를 시작했습니다. 독자들에게 '내 반려견과의 일상을 그대로 그려놓은 것만 같다'는 평가를 받으며, 반려인들의 마음에 긴 여운을 남기는 작품으로 사랑을 받았습니다.


정우열 작가는 일상에서 그냥 지나칠 수 있는 순간들을 예리하게 포착해 '늙은 개'라는 다소 무거울 수 있는 주제를 특유의 유머와 재치로 풀어나갑니다.

동물과 사는 삶에 대한 따뜻한 통찰로 반려인에게는 반려동물과 후회 없는 시간을 보내라는 메시지를, 이미 반려동물을 떠나보낸 분들에게는 따뜻한 위로를 건네줍니다.


출처동그람이

출처동그람이

성악가 조수미씨는 "올봄 반려견 신디가 19세의 나이로 무지개다리를 건넜다"며 "그 상실감은 어떤 것으로도 채울 수 없지만 제가 겪은 것만 같은 풋코와의 일상을 덤덤히 전하는 노견일기를 보며 큰 위로를 받았다"면서 이 책을 추천했고,

EBS '세상에 나쁜 개는 없다' 반려동물 행동전문가인 설채현 수의사는 "노견과 함께하며 그들이 무지개다리를 건널 때 조금이라도 우리의 후회를 줄일 수 있도록 그 소중함을 일깨우는 만화"라고 호평했습니다.

단행본에는 '노견일기'웹툰에서 볼 수 없었던 작가와 풋코의 실사가 중간중간 담겨 있습니다.

그간 상상만 하던 장면들에 생명력이 더해져 몰입감을 높여줄 것으로 예상됩니다.

출처동그람이

출처동그람이

반려견과 함께 하는 현재의 순간을 소중히 여기고 마음껏 즐겨야겠다는 생각이 정우열 작가님이 '노견일기'에서 전하고자 하는 메시지가 아닐까 생각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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