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펫이슈

아기 강아지가 8km 떨어진 집까지 혼자 걸어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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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펫이슈입니다!

한 온라인 커뮤니티에서 사정이 생겨 분양을 보냈던 강아지가 8km 떨어진 전 주인의 집까지 혼자 걸어서 찾아온 사연이 재조명되고 있습니다.
태양 아래

출처온라인 커뮤니티

어린 강아지가 어떻게 혼자서 전 주인집까지 찾아올 수 있었을 까요?

전 주인 A씨의 사연은 이렇습니다.

농사를 짓고 계신 A씨의 부모님은 하우스에서 강아지를 키우고 계셨습니다. 하지만 키울 여견이 되지 못해 다른 집으로 분양을 보내기로 결정을 하게 됐습니다.


강아지를 분양 보낸 지 며칠 뒤에 하우스에서 일하고 계시던 어머니는 보이지 않는 어디에선가 귀에 익숙한 울음소리가 들려 급히 뛰어나가 주변을 살피셨다고 합니다.


하우스 앞에는 다른 집으로 분양 보냈던 강아지가 꼬질꼬질하고 지친 모습을 한 채로 앉아 울고 있었습니다.

출처온라인 커뮤니티
먼길을 걸어와 어렵게 주인을 만난 강아지는 꼬리를 흔들거리면서도 어머니 품에 안겨 서럽게 울었습니다.

강아지를 품에 안으신 A씨의 부모님은 연신 강아지에게 미안하다는 말을 전하며 아이가 진정될 때까지 품에 안아 쓰다듬어주셨습니다.

주인을 잊지 못해 8km에 달하는 거리를 작은 네발로 직접 걸어온 강아지 생각에 부모님의 마음이 찢어져만 갔습니다.
그리고 다시는 강아지를 다른 곳에 보내지 말아야겠다고 결심하셨다고 합니다.

현재모습

출처온라인 커뮤니티

현재모습

출처온라인 커뮤니티

강아지는 현재 부모님과 함께 건강하게 잘 지내고 있다고 알려졌습니다.


강아지가 오래오래 반려인옆에서 행복했으면 좋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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