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펫이슈

더 이상 유기견이 아니에요! 경찰서에서 새로운 인생을 살게 된 '차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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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펫이슈입니다!

오늘은 길거리를 떠돌아다니던 유기견 '차토'의 이야기를 들려 드리려고 합니다~

빨리빨리

출처ⓒCapy.Vetennano

지난 9일 미국 동물 매체 더도도는 페루의 한 경찰서에서 근무하게 된 유기견 '차토(chato)'의 이야기를 소개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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몇 달 전까지 차토는 음식과 은신처, 사람들의 그리운 손길을 찾아 거리를 뒤지던 유기견이었다고 해요.

하지만 차토의 인생은 우연히 파이타(Paita) 시에 있는 한 경찰서를 발견하고 나서부터 달라지게 됩니다!!

엉덩이 애교

우연히 경찰서까지 찾아온 차토를 본 경찰관들은 꾀죄죄하고 가엾은 차토를 보고 모른척 할 수 없었다고 해요.

결국 차토에게 보금자리를 제공해 주기로 했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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차토를 검진한 수의사 마누엘 카피탄 바란주엘라(Manuel Capitan Barranzuela)는 더도도와의 인터뷰에서 "차토가 경찰서에 왔을 때 녀석은 드디어 진정한 사랑을 찾았다"고 말했다고 해요!

출처ⓒCapy.Vetennano
차토가 경찰서에 취직한 이후 경찰 업무에 관한 공식적인 훈련을 받지 않았지만, 경찰들이 범죄와 싸우는 것을 도울 수 있는 귀엽고 사랑스러운 방법을 찾았다고 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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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움이 필요한 차토를 돕기 위해 친절하게 마음을 열어준 경찰관들은 차토에게 '용의자' 역할을 맡겼고, 차토는 연기를 멋지게 해내며 경찰들의 몸수색 연습을 돕기 시작했어요. 
오구오구

출처'The Dodo'화면 캡쳐

출처'The Dodo'화면 캡쳐

더도도는 차토가 분명히 그의 직업을 사랑하고 있다고 전했습니다!

차토가 언제나 행복할 수 있기를 바래요!

여기까지 펫이슈 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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