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펫이슈

비닐봉지 속 버려져 있던 3마리의 강아지들… 새 주인 만나 '행복'

구사일생으로 살아난 강아지들... 새 주인의 사랑으로 무럭무럭 자라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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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펫이슈 입니다 ! 

아싸!

제가 이번에 소개해 드릴 내용도 황당하면서 감동적인 내용의 이야기에요. 


일단 먼저 해당 동영상을 감상하실까요?

세계 최대 동영상 사이트 유트브에 지난 4일 '비닐봉지 속 버려진 강아지들을 구조하다'라는 영상 하나가 올라왔습니다. 

그 영상속에는 갓 출산된 강아지 3마리가 비닐 봉지속에 담겨 버려져 있었습니다. 이를 본 한 여성은 강아지들을 구조해 자신의 집에서 키우는 모습을 영상으로 제작해 올렸습니다.


영화관람

영상 속 강아지들을 발견한 베르가스마치는 “친구와 밖에서 산책 중 개를 산책시키는 남성과 마주쳤는데, 그는 우는 소리가 들린다며 소리가 나는 곳을 지적했고, 그 낭성과 같이 소리나는 곳으로 가봤다"고 말했습니다.


깜짝!

그 곳에 다가간 세 사람은 도로 옆 울타리에 하얀색 비닐봉지가 걸린 것을 발견했고, 베르가스마치는 묵직한 봉지를 길가로 가져와 열어보았습니다. 봉지 속에는 아직 눈도 제대로 뜨지 못하는 세 마리의 아기 강아지가 꾸물거리고 있었습니다.


그들은 곧장 세마리의 강아지들을 데리고 베르가스마치의 집으로 돌아갔습니다.


얼마동안 갇혀있었는지 알 수 없었던 강아지들을 보살피기 위해서였어요. 유기된 강아지들은 이렇게 베르가스마치의 가족으로 자리매김 했답니다


영상속 유기된 3마리의 강아지들은 베르가스마치의 집에서 무럭무럭 커가는 모습도 함께 영상에 담겨있었습니다.


그녀는 “이 세마리의 아기 강아지들을 집으로 데려와 보살폈고, 계속해서 보살펴 줄 것 이라며, 강아지들이 행복했으면 좋겠다”고 전했습니다.


목도리 요정

감동적이면서도 한편으로 마음이 씁씁한 이야기 였습니다.  

반려동물을 키울때는 항상 그에 따른 책임이 뒤따른다는 점을 잊지 마세요! 

http://www.petissue.co.kr/news/articleView.html?idxno=275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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