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펫이슈

영국에 한 지하실에서 '수술연습' 한 수의사

지하실에서 강아지 24마리와 고양이 8마리를 철문에 가두고 실험연습 한 수의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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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

펫이슈입니다^^

나 잡아봐라

더울 때 영화관에서는 유독~~ 무서운 영화들을 많이 개봉하죠??

이번 여름에도 피서용으로 무서운 영화 한편씩 보셨나요??

영화관람

제가 왜 이런 이야기로 시작하냐구요??

왜냐하면 제가 오늘 영국에 사는 무서운 수의사 이야기를 해드릴려고 하거든요 ~!!

 

<지하실에 갇혀있는 강아지들>

-지하실에서 강아지와 고양이들을 가둬놓고 '수술연습' 한 수의사-

지난 19일 영국 일간 데일리메일은 수년간 수의사로 근무해 온 게리사무엘(Gary Samuel,49)과 그의 여자친구 라로셸 맥이완(Rochelle McEwan,28)이 동물 학대 혐의로 경찰에 체포돼 재판받았다고 전해왔습니다.


지난 2015년 2월 여성 맥이완은 남자친구인 게리가 망치로 자신을 살해하려 한다며 경찰에게 도움을 요청했어요.

요청을 받은 경찰들은 게리의 집으로 출동했고 수상한 점을 발견했습니다.

게리의 집안에 들어섰을 때, 핏자국이 묻은 수건이 거실에서 발견되었고 그 주변을 탐색하다 보니 거실 바닥에 지하실로 내려가는 수상한 문을 발견했기 때문이지요.


문을 열었더니,,,,, 그곳에서는 피비린내와 함께 오물 냄새가 풍겨 나왔습니다. 수상했던 경찰관은 그곳으로 들어가 보니, 그곳은 동물 학대가 자행 됐던 지하실이었습니다.

그곳에는 철창 안에 갇힌 동물들이 살려달라고 울고 있었습니다. 지하실 바닥에는 동물 사체가 한가득 쌓여있었답니다. 정말 그 현장은 경악을 금치 못할만한 환경이었습니다.


<지하실 내부의 모습>

한 구석에는 게리의 실험 수술을 받다 숨진 것으로 추정되는 강아지들과 굶어 죽은 것으로 보이는 강아지들이 수북히 쌓여 있었고, 지하실 가운데는 게리가 동물들을 대상으로 수술 연습 해온 수술대가 마련돼 있었습니다. 마치 강아지 편 '추격자' 이야기 같았어요.


정색

철장 안에 갇혀있던 동물들은 강아지 24마리와 고양이 8마리였습니다. (그마저도 살아 있었던...) 그들은 다음 순서 수술 실험의 희생양이 될 뻔한 동물들이었겠죠??


<영국에 위치한 게리 사무엘의 동물병원>

게리는 현장에 출동한 경찰들에게 "모두 맥이완의 동물들이다. 여자친구가 수술을 부탁해 수술 해주었을 뿐"이라며 말도안되는 변명을 둘러댔습니다.

이어 그는 "여자친구가 사료나 물을 챙겨주지 않아 동물들이 죽었다"며 지하실에서 일어났던 모든 사건들은 여자친구가 자신에게 지시를 해 일어난 일이라며 여자친구 탓을 하며 자신의 잘못을 인정하지 않았습니다.

(게리의 잘못= 동물들을 무참히 실험 희생 마루타로 사용했다는 점)


영국 현지 경찰들은 현장에서 즉시 게리와 맥이완을 동물 학대 혐의로 체포했으며, (맥이완이 신고한 살해사건은 없던 일이 돼 버리며....)경찰들이 조사 한 결과 "게리가 떠돌이 강아지들에게 불법 수술을 한 것"으로 추정했다고 밝혔습니다.

동물 보호 협회(RSPCA) 관계자는 게리가 자행해 오던 동물 학대 실험실에 대해 "지하 감옥이 따로 없었다"라며 "배설물과 사체들이 뒤덮인 곳에서 동물들이 지내왔다"고 당시 상황에 대해 평가를 했습니다.



제발 가지마!

그결과 게리는 집행유예 12주 형을 선고받았으며, 맥이완은 평생 반려동물을 소유하지 못하게 됐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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