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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후 6개월 아가? 자이언트 강아지 화제

키 180cm '세상에서 가장 큰 강아지'
펫이슈 작성일자2018.03.20. | 11,522  view
source : Daily Mail/Caters News Agency

생후 6개월밖에 되지 않은 강아지가 키 180cm, 몸무게 80kg에 달해 눈길을 끌고 있다.


지난 16일(현지 시각) 영국 일간 데일리메일은 미국 유타주 솔트레이크시티에는 '유프라테스'라는 암컷 강아지를 소개했다.

source : Daily Mail/Caters News Agency

유프라테스는 아직 생후 6개월밖에 되지 않은 강아지임에도 크기가 거대한 이유는 7000년 전 멸종한 대형 견종 '메소포타미안 몰로소스에 가장 가까운 유전 인자를 선별적으로 물려받은 '아메리칸 몰로소스'라는 새로운 품종이기 때문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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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프라테스는 두 다리로 섰을 때 키가 180cm에 달하는 것으로 전해졌다. 견주 재러드 하우저 씨는 "온라인으로 기네스 세계기록을 찾아봤고 몇백 명의 사육사에게 연락해 유프라테스와 크기가 비슷한 또래가 있는지 알아봤지만 전혀 없었다"고 말했다.

source : Daily Mail/Caters News Agency

이어 그는 "9개월 만에 유프라테스의 크기와 힘은 내가 생각했던 것보다 이상"이라며 "일어서면 우리 집의 작은 문밖을 내다볼 수 있을 정도"라고 덧붙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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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우저 씨가 아메리칸 몰로소스의 유전자를 받은 유프라테스를 키우게 된 것은 강도가 한 주택에 침입해 60kg 개를 집어 던져 죽인 것을 목격한 이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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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프라테스는 고대 메소포타미아에서 전투에 이용된 고대 견공의 피를 물려받았음에도 공공장소에서 친절하고 상냥하며 친근한 것으로 알려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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