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펫이슈

미용을 다녀온 강아지가 다리를 절뚝이나요?

슬개골탈구 있는 아이들은 오래 서있는 자세가 건강에 좋지 않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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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3개월에 한 번씩 주기적으로 방문해줘야 하는 

반려견 미용실

하지만

미용실을 다녀온 뒤부터 

반려견이 다리를 절뚝인다?


다쳤어

반려견의 갑작스러운 변화에 이유를 모르는 반려인들은 어디가 아픈건지 불안하기만 한데...


정상인 아이들은 미용으로 무릎에 무리가 발생하지 않지만

기저질환으로 슬개골 탈구가 있는 아이들은

미용 등으로 오래 서있는 것 자체가 

무리가 될 수 있습니다.

슬개골탈구로 병원을 찾은 강아지

출처청담우리동물병원

슬개골 탈구는 무릎뼈가 내측 혹은 외측으로

도르레고랑에서 벗어나는 것으로 

선천적 원인후천적 원인으로 진행될 수 있어요.

슬개골탈구로 병원을 찾은 강아지의 X-ray

출처청담우리동물병원

반려견이 미용을 받을 때면 고정된 자세로 

오래 서 있기 때문에 관절에 무리가 생겨 

절뚝거림으로 통증을 호소할 수 있고


미용을 하면서 관절에 정상범위 이상으로 자극해도 

대부분 건강한 무릎을 가진 아이들은 문제가 없다.

하지만 무릎상태가 원래 안좋았던 아이들이기 때문에 

미용 후 아파하는 증상을 보이는것이다

특히 슬개골탈구가 이미 진행됐거나 

대퇴근육이 약한 반려견의 경우 

이러한 증상 발생 위험이 더 높다는 사실 

주의하세요.

그럼 만약 반려견이 다리를 절고 있다면 

어떻게 해야 할까요?

빨리 병원에 찾아 엑스레이를 찍고 수의사의 진단을 받는 것이 좋습니다.

슬개골탈구는 수술적 교정이 중요한 만큼 

반드시 주치의 선생님과 상의하세요~

인물소개
  • by. 윤병국 수의사
    청담우리동물병원 대표 원장이자 사단법인 사랑의스카프재단 이사장 등을 역임하고 있다.

작성자 정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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