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댓글0
번역beta

Translated by kakao i

번역할 언어 선택

뷰 본문

야더잼

'졌지만 잘싸웠다' PS 실패에도 빛났던 KT의 2019

2019.09.25 AI 야구 소식

350 읽음
댓글0
번역beta

Translated by kakao i

번역할 언어 선택

페-하


안녕하세요

야구를 더 재미있게

AI 야구 앱 PAIGE 입니다!

함께 놀아요

어제 정말 치열한 경기들이 펼쳐졌었죠!


마지막까지 최선을 다하는 

모습이 더욱 빛나던 경기였습니다.


그 중에서도 가장 빛났던 팀을 뽑는다면

과연 어디일까요?


'졌잘싸' KT
졌지만 잘싸웠다, KT!

리그 5위인 NC가 PS행을

확정지으면서 시즌 6위를 기록했던

KT는 PS 진출에 실패했습니다.

눈물바다

이번 시즌 KT는

'구단 최초' 라는 기록을

유난히 많이 달성하기도 했던 만큼

아쉬움이 많이 남을텐데요


하지만 어제 경기에서도

SK를 상대로 압승하며

끝까지 최선을 다해주었습니다.

이번 시즌 달성한

'KT 최초' 기록, 함께보시죠!


한시즌 최다승 달성
시즌 70승 달성?

이번 시즌 KT는

구단 최초 60승을 넘어

'70승 달성'을 고지에 두고 있습니다.

뿐만 아니라

구단 창단 이후 

최초 승률 5할로 시즌을

마무리하기위해

끝까지 최선을 다하고 있는 KT 입니다.

의지왕
구단 최초 10승 달성
토종 투수 배제성

배제성은

KT 창단 최초로

토종 투수 10승을 달성했습니다!

또한 최근에는

9이닝 5피안타 6탈삼진 무실점

완봉승을 거두면서

KT의 특급 에이스로 거듭났는데요

AI도 인정하고 있는

최근 배제성의 컨디션 상태는

매우 좋은 편!


제구력은 물론 위기관리 능력까지

뛰어나 이번 시즌 누구보다

화려한 활약을 선보인

배제성 이었습니다.

구단 최초 한 시즌
최다 세이브 이대은

이대은은 이번 시즌

구단 최초 최다 세이브

달성하며 마무리 투수로의

화려한 변신에 성공했습니다.

이대은은 해외유턴파로
이번 시즌 KT에 합류했는데요

마무리 투수로 변신하며
KT의 새로운 역사를 썼습니다.

AI가 분석한 이대은의

이번 시즌 스카우팅 리포트에 따르면

아직은 부족한 부분이 있지만

안정된 변화구 구사 능력을 통해

깔끔한 마무리를 책임지고 있었습니다.

창단 첫 외인 2인 10승 달성
쿠에바스, 알칸타라

알칸타라와 쿠에바스는

둘이 동시에 나란히

KT 창단 첫 외인 2명 10승 달성

을 하면서 의미있는 기록을 세웠습니다.

특히 쿠에바스는 구단 최다승

기록하기도 했는데요.

KT, 올해 외인 농사를 잘 지은 것 같죠?ㅎ

화면을 클릭해주세요.

AI가 분석한

쿠에바스와 알칸타라는

각자의 강점이 뚜렷한

선수들이었는데요.


자신만의 강점을 살려

좋은 기록을 달성했네요!

구단 최초 그라운드 홈런
심우준

마지막으로 심우준은

구단 최초의 장내 홈런을 기록하며 

맹활약하기도 했는데요!

AI가 분석한 이번 시즌

심우준은 평균적으로  

주루능력이 뛰어나고 컨택능력이

준수한 선수였는데요


갭파워가 다소 아쉬웠던

시즌이지만 장내홈런을 달성하며

아쉬움을 달랬던 한 방이었습니다!


이외에도 

KT는 수많은 명장면과

뛰어난 선수들의 활약이 돋보인

한 해를 보내기도 했는데요.

강백호 첫 만루포

황재균 8년 연속 100안타

로하스 사이클링히트 달성

비록 

창단 첫 가을야구 진출

실패하긴 했으나

다음 시즌이 더욱 기대되는

뿌듯한 한 해를 보낸 KT!

남은 여정도

무사히 잘 마무리하길 바라며

다시 한 번 응원해봅니다:)

야광봉

KT 선수들의

더 많은 소식은

PAIGE 앱에서 확인해보세요!


야구를 더 재미있게, PAIGE

작성자 정보

    실시간 인기

      번역중 Now in translation
      잠시 후 다시 시도해 주세요 Please try again in a mo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