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희대의 악녀 장희빈, 엄마로서도 빵점인 이유?!

사약을 먹고도 죽지 않았던 그녀, 장희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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희대의 악녀(惡女), 
장희빈을 아시나요?
차수현 경위님의 어마무시했던 장희빈 시절

출처KBS <장희빈> 공식홈페이지
조선 제 19대 임금 숙종의 후궁이자 
제 20대 임금 경종의 생모
궁녀로 입궁해 
중전 자리에까지 올랐던 여인입니다. 
그리고
질투의 화신이자
저주의 시초로 잘 알려진 그녀가

엄마로서도 빵점인 이유가 있다는데요.

갑술환국으로 
희빈은 다시 중전의 자리에 오르기 위해
인현왕후를 저주했고, 
인현왕후는 결국 사망에 이릅니다. 

이를 알게된 숙종은 
분노하며 희빈에게 사약을 내립니다.
 

하지만 그 시절 사약은 
우리가 드라마에서 보는 것과 달리 
한 사발로는 어림도 없었고

온 몸으로 사약을 거부하던 희빈은
마지막 소원을 조건으로 겁니다.
마지막으로
세자 얼굴 한 번 보고 싶소.
- 이문정 <수문록> 중

마음이 약해진 숙종은 
당시 11살이었던 세자 윤을 불러줬어요.

여기서 갑자기 돌변하는 희빈
내 자식이
다시는 이씨의 자손을
보지 못 하게 할테다.
- 이문정 <수문록> 중

이미 사약 한 사발로 이성을 잃은 희빈
세자 윤의 남성을 있는 힘껏 잡아당겼고
세자는 기절을 하고 맙니다.

이 세자가 바로 훗날의 경종입니다.
생모의 극악무도함 때문에
경종은 병약했고, 후사도 없었으며,
37살의 이른 나이에 세상을 떠나게 됩니다. 
나쁜 엄마까지 해야
희대의 악녀 소리를 듣나봅니다.
희빈...이...무..무서운 사람.....
※ 상기 내용은 
조선왕조 실록이 아닌
노론의 입장에서 써진 <수문록>에 나오는 내용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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