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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agazine543

심쿵하는 드라마.영화 속 명대사 best 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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설레는 봄은 사랑하기 

좋은 계절이 아닐까 싶은데요.


봄을 닮아 우리를 심쿵하게 하는 

드라마, 영화 속 명대사에서

주인공들의 사랑과 설렘 포인트를 

느낀 5가지를 소개해 드리려고 합니다.


저와 함께, 같이 설레 보시죠 😊



뷰티풀 라이프 / 2000년도 방영작

출처네이버 영화


“너를 만나 내 인생은 

반짝반짝 빛났어”


일본드라마 <뷰티풀 라이프>는 

2000년도에 방영된 굉장히 

오래된 작품이지만  지금 봐도 

촌스럽지 않은 내용으로 

꼭 한번 추천 드리고 싶은 작품인데요. 


시한부 인생과 병으로 

휠체어 신세를 지고있지만 

밝은 성격인 도서관 사서 쿄고와  

미용사라는 꿈을 가진 자유로운 

청년 슈지의 사랑 이야기입니다. 


장애를 가지고 있는 여자의 삶에 

어떤 편견들이 존재하는지 

어떤 불편함을 감수하며 

살아가는지에 대한 이야기들도

 담고 있는데요.  


장애로 마음에 벽을 닫고 살던 

쿄고를 편견없이 유일하게 봐준 

슈지의 모습에서 진정한 사랑에 대해 

생각해보게 합니다. 


지금 나를 반짝반짝하게 

만들어주는 사람이 있다면,  

드라마 <뷰티풀 라이프> 어떠세요?


건축학개론 / 2012년도 개봉작

출처네이버 영화


“우리 모두는 

누군가의 첫사랑이었다.”


<건축학개론>은 생기 넘치지만 

숫기 없던 스무 살, 

첫사랑이 시작 될 때의 

설렘이 가득 담긴 영화입니다. 


자신의 마음을 표현하는데 

서툴고 순진한 승민과 서연은 

작은 오해로 인해 멀어지게 되는데요. 

15년 후 다시 만난 그들은 

어쩌면 다시 사랑할 수 있을까요?


이루어지지 못한 첫사랑에 대한 

설렘과 아련함을 간직한 영화입니다. 


누구나 한번쯤 겪어본 첫사랑, 

나는 누군가의 첫 사랑일까요?


이터널 선샤인 / 2005년도 개봉작

출처네이버 영화


“네가 없는 곳은 기억 나질 않아”


처음에는 너무나 근사한 

설렘으로 시작된 사랑이지만 

그 순간은 영원하지 않는데요.


사랑하는 사람과의 추억이 

빛을 바라고 고통스럽게 변하자 

주인공들은 자신의 기억을 

우기로 결심합니다. 


기억이 사라져 갈수록 

사랑이 시작되던 순간, 

행복한 기억들, 


가슴 속에 각인된 추억들을 

지우기 싫어하는데 

당신을 지우면 아픔도 사라질까요?


사랑이 끝나고 난 후 남은 추억에 

괴로워하고 잊고 싶기도 하지만 

그 모든 추억들은 

사랑했던 기억들 입니다.


아무리 상처받은 사람이라도

다시 사랑은 시작된다는 것을 

알려주는 영화입니다.

포카혼타스 / 1995년도 개봉작

출처네이버 영화


“당신을 모르고 

100년을 사는 것 보다, 

당신을 알고 내일 죽는게 나아요”


인디언 추장의 딸로 운명적인 

사랑을 믿고 있는 포카혼타스와 

신세계를 동경하며 여기저기 

여행을 다니다 우연히 정착한 

신대륙에서 포카혼타스와 

사랑에 빠지게 되는 존 스미스 .


서로 살아온 환경이 너무 다른 

두 남녀의 사랑 이야기인데요.


자신이 있어야 할 자리를 지키고 

멋지게 안녕하는 모습을

 보며 성숙한 사랑에 대해 

각해보게 합니다. 


그 여자 작사, 그 남자 작곡 / 2007년도 개봉작

출처네이버 영화


“당신이 내 생에 

최고의 히트작이야.”


80년대 최고 인기를 누리던 

왕년의 팝스타 알렉스.

이제는 퇴물 취급 받는 

그에게 어느 날 재기의 기회가

 찾아오는데요. 


최고의 스타 코라 콜만으로부터 

듀엣을 제안 받은 것입니다.


단 둘이 함께 부를 노래를 

만들어야 하는데 작사에 난감했던

 그의 앞에  구세주처럼 

소피가 나타납니다. 


사랑이 필요한 남자와 

사랑에 데인 여자. 


이 두 사람은 전혀 다를 것 

같아 보이지만 실은 너무나 

닮아 있습니다. 


인생 최고의 히트송을 

만들겠다는 의지가 불타오르는 

이 두 사람이 만나 

좋은 곡이 만들어 졌을까요?




지금까지 설레는 봄을 닮은 드라마, 

영화를 살펴 보았는데요.


같이 설레셨는지 궁금합니다 : - )


사랑을 시작하기 

좋은 계절 우리가 주인공이 

되어 보는 건 어떨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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