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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agazine543

녹차 어디까지 먹어봤니? 녹차 덕후 Level Tes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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많은 덕후를 양산하고 있는 녹차.


한번 먹어본 사람은 없어도 

한 번만 먹은 사람은 없다는 녹차!


'녹차 덕후'라는 타이틀을 건, 

녹차 덕후 Level Test, 시작해 볼까요?


센스쟁이


차(茶)는 본래 식물의 잎이나 뿌리, 

과실 따위를 달이거나 우리거나 하여 

만든 마실 것을 통틀어 

이르는 말이라는 뜻을 가집니다. 


아침에 일어나서, 

출근 후 컴퓨터 켜기 전에

따듯한 차 한잔 마시고 시작한다면 

일단 녹차 덕후 1단계를 합격! 



밥 배, 디저트 배 

따로 있다는 말이 있죠. 


과학적으로 증명된 건 아니지만, 

이 말을 믿으시는 분 

꽤 되실 거라 믿어요.


만약 아이스크림, 케이크, 

티라미수 할 것 없이 무조건 

녹차 디저트를 고른다면, 

녹차 덕후 2단계 합격! 



봄 제철과일인 딸기, 

여러분은 딸기를 

어디에 찍어 드시나요?


연유? 꿀? 초콜릿?

녹차 덕후라면 

가장 먼저 떠올렸을 그것! 

바로 녹차 잼입니다.


달달하고 씁쓸함의 조화, 

녹차 잼의 매력에 빠졌다면 

녹차 덕후 3단계 합격!



녹차는 잎, 잼뿐 아니라 가루로도 

다양한 활용이 가능한데요.


녹차로 만든 제품을 

사 먹는 것을 넘어서, 


집에서 녹차를 활용해 

요리를 하기 시작했다면

녹차 덕후의 자질이 충분합니다~!


소금에 녹차를 뿌려 만든 녹차 소금, 

녹차 가루 뿌려 밥을 지은 녹차 밥까지.


주방 한 켠에 녹차 가루가 

항상 대기하고 있다면, 

녹차 덕후 4단계 합격!

오예!


여러분은 녹.차.덕.후 인가요?


녹차 덕후로서, 

본인만의 녹차 활용 레시피가 있다면 

댓글로 소개 해 주세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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