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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agazine543

최수종 하희라 부부의 꽁냥꽁냥 대화법 (금슬 좋은 부부 생활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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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전부터 지금까지 남자들의 

적이라고 불리는 한 사람이 있습니다.

바로 배우 최수종.  


요즘 최수종, 하희라 부부가 출연 중인

예능 <동상이몽>을 통해

그들의 자연스러운 모습이 전파를 타면서

더욱 많은 분들이 이 부부의 생활을

부러워하기도 하고, 따라해 보기도 합니다.


만인의 연인이었던

배우 하희라, 최수종 씨의 생활을 통해

20대 못지 않게 꽁냥꽁냥하고 알콩달콩한

중년 부부의 생활을 살펴볼까요?



<너무 예쁘다!> 


칭찬은 아낌 없이 은혼여행을 떠나는 

최수종, 하희라 부부가 공항에 들어서면서 

바람에 날린 머리칼에 외모를 걱정하는 

하희라 씨를 보고 최수종 씨가 

한 마디 합니다. 


“어우 예뻐! 너무 예쁘다.”


이 말에도 하희라 씨는 무덤덤하죠.

아마 너무 많이 들어서 아무렇지 않겠지만

칭찬을 마다하는 사람은 아무도 없습니다.

여자라면 예쁘다는 말, 매일 들어도 매일 좋죠.



<나 10분 뒤면 도착해요>

 

시도 때도 없는 연락  집 안에서도 

이것 저것 살림을 하는 하희라 씨에게 

자꾸만 전화가 걸려옵니다.  


다름 아닌 남편 최수종 씨 전화입니다. 


“나 지금 녹화 들어가요.”, “나 이제 끝났어요.”

“이제 10분 뒤면 집에 도착할 것 같아요.”


행동 하나 하나 전부 보고할 필요는 없지만

나의 오늘 하루를 배우자와

나누고 싶은 마음은 너무도 사랑스럽죠.


중년 부부들은 갈수록 연락과 사랑 표현에

서먹해지고는 하는데 이렇게 자주 연락하면서

이야기해보면 어떨까요?



<희라 씨. 저예요. 네> 


존경의 표현  의외로 결혼을 하고 

나서도 말을 놓지 않는 부부가 많습니다. 


아무래도 말을 편하게 하다 보면

상대를 더 쉽게 대하게 될까 봐

나름의 규칙을 만들어서 생활한다는데요.


최수종 씨 역시 하희라 씨와

나이 차이가 많이 나기 때문에

너무 편하게 대할까 봐, 그리고 하희라 씨가

배울 점이 많아 늘 존경하는 마음으로

항상 존댓말을 쓴다고 합니다.



<지는 것이 이기는 것이다> 


이 시대를 사는 남편들이라면

이 말은 참 많이 들어보셨을 것 같습니다.

최수종 씨는 은혼여행에서 하희라 씨가

하고 싶다던 액티비티를 끝내는 하게 됩니다.


물론 고소공포증이 많아 처음에는

절대 하지 않겠다고 했지만

결국에는 하희라 씨에게 져준 셈이죠.

아내가 행복하면 남편도 행복한 귀여운 부부입니다.



<이건 이렇게 해야 돼요> 


취향의 존중  최수종 씨만 

표현하는 것이 아닙니다. 

이 중년 부부는 서로의 

취향을 존중합니다. 


최수종 씨가 거실의 큰 

화분을 댕강 잘라버려도 

굳이 하나 하나 힘 빼 가며 

옷 정리를 해도 하희라 씨는 

그저 아무 말 없이 봅니다. 


그의 성격이 꼼꼼하고,

그런 취향을 가진 걸 

존중하니 말입니다.


아무리 오래 같이 살아도 

각자의 취향이 있겠죠.


부부가 함께 나이 들어갈 수록 

각자의 취향을  느긋하게 

바라봐주는 모습도 중요합니다. 



중년 부부의 사랑이라고 

남다를 것 없습니다.


아름답게 사랑하는 이 중년부부처럼 

지금 옆에 있는 사랑하는 

나의 배우자와

더 알콩달콩하게

존중하고 아껴주며 사랑합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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