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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agazine543

“그때는 맞고 지금은 틀리다?” 중년이 꼭 알아야 할 에티켓!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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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때는 맞고 지금은 틀리다?


과거 어른들의 말은 무조건 옳고,

피와 뼈가 되는 삶의 교훈이었습니다.

그렇다면 지금도 과연 그럴까요?


아쉽게도 지금은 

‘어른답지 못한 어른’을 

흔히 ‘꼰대’ 혹은 ‘개저씨

(개념 없는 아저씨)’라고 합니다. 


이는 자신의 삶과 틀 

안에서 젊은 사람을 판단하고 

편입시키려는 일부 어른들의 

그릇된 행동에서 비롯된 것. 


그래서일까요? 

어른들의 말이 조금은 ‘틀려진 것’이.


하지만, 아시다시피 모든 

어른이 그렇지만은 않습니다.


2030 젊은 층과 충분히 

대화를 나눌 수 있고요.

그들의 삶에 공감할 수 있죠. 

그들의 말이 전부 틀린 것은 아닙니다.


몇 가지 에티켓을 지킨다면 말이죠.

그렇다면, 현재 2018년을 살아가는 중년이

꼭 알아야 할 에티켓은 무엇이 있을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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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 때는 말이야~” 

끝 없는 설교는 자제


2030 젊은 층이 가장 꺼리는 어른은

남의 이야기는 잘 듣지 않고 자신의 

말만 늘어 놓는 사람입니다. 


특히 “나 때는 말이야”로 

시작하는 이야기로 자신의 경험, 

나이만을 강조해 아랫사람에게 

충고와 조언을 하려고 하죠. 


물론 더 많은 인생을 경험한 선배로서 

자신의 이야기가  젊은 사람에게 

도움이 될 수는 있습니다. 


하지만 그 경험이 모두 옳은 것만은 

아니라는 걸 간과해선 안돼요. 


상대의 현재 입장을 고려하지 않고 

자신만의 생각을 주장하기 보다는 

타인의 말에 귀를 기울이고 이를 

공감하는 자세가 필요합니다. 



“너 몇 살이냐?” 

다짜고짜 나이부터 묻지 마세요!


젊은 사람들과 대화 중 

트러블이 발생할 경우, 

“너 몇 살이냐?”며 상대의 나이를 

묻는 레퍼토리는 이제 흔한 일이죠. 


특히 말이 막히거나 

궁지에 몰릴 때 

자신의 나이를 들면서, 

본인의 이야기가 옳다고 

주장하는 사람들도 있습니다. 


여기서 알아야 할 것은 

이 나이가 결코 훈장이 

아니라는 사실입니다. 


대화 중 문제가 발생했다면, 

서로의 나이를 이야기할 것이 

아니라 서로가 다름을 이해하고 

받아들여야 하는 것이죠. 


단순히 나이가 어리다고 

하대하는 화법, 반말부터 하는 

태도는  되도록 지양하는 것이 좋아요. 



“내가 어른이니까!” 너무 쿨하지 않아도 돼요!


젊은 사람과의 원활한 

소통을 위해 자신의 ‘쿨’함을 

‘억지로’ 내세우는 어른도 있습니다. 


그렇다고 본인이 원하지 

않는 일까지 모두 ‘OK’를 

할 수는 없는 노릇.


그러니까 굳이 모든 일에 

나서서  해결해줄 수 있을 

것처럼 말하지 않아도 됩니다.  


어른은 전지전능한 사람이 

아니니까요. 본인이 옳다고 생각하는 

일에 나서는 것, 낄 때 끼고 빠질 때 

빠질 수 있는  ‘낄끼빠빠’의 자세가 

더 쿨해 보일 수 있어요. 


무엇보다 중요한 것은 

흐름을 파악하는 자세죠.



“아무데서 뿜뿜” 자유분방 생리현상은 집에서만


시 아무데서나 

기침을 서슴없이 하고, 

가래 끓는 소리를 내진 않나요?


상대를 배려할 줄 모르는 

자유분방한 생리현상은

눈살을 찌푸리게 합니다. 

이는 비단 어른들의 문제만은 아니죠.


모두가 이용하는 사무실, 

대중교통에서만큼은 

에티켓을 지켜주세요.


큰 소리로 통화를 한다거나,

이어폰 없이 휴대폰 볼륨을 

높여 듣는 행위 역시 마찬가지에요.


다른 사람들과 함께 하고 

있다는 사실을 잊지 마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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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 설문에 따르면 중년의 

직장인 10명 중 4명은

꼰대로 살지 않겠다고 결심하고, 

노력을 기울인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상대방의 이야기를 경청하고, 

소통하기 위해 노력하는

어른들이 늘고 있다는 것이죠.


단순한 겉치레가 아닌, 

역지사지할 줄 아는 자세로

많은 세대들과 공감해주세요.


매너가 진정한 어른을 만듭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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