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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 손이 나보다 더 늙고 있다? 손 노화 예방법

겨울철 거칠어지기 쉬운 손 노화 주범과 예방법 소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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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설 명절, 내 손이 늙었다.”


2월 막바지 

한파 추위부터, 설 연휴까지.  


우리의 손은 안팎으로 

쉴 틈이 없었는데요.


혹시 손 마디가 

하얗게 일어나거나, 

손끝이 갈라지지는 

않았나요?


이와 같은 현상이 

진행 중이라면

곧바로 손 노화를 

의심해봐야 합니다. 


흔히들 손은 우리 몸에서 

나이가 가장 잘 드러나는 

부위라고 하죠. 


동시에 얼굴 피부보다 

상대적으로 나이가 들어 보이는 

부위이기도 합니다.


언제까지 손을 더 

늙게 할 수는 없는 노릇.


이젠 얼굴 피부와 손 

피부의 속도를 맞추세요.


지금, 손 노화 예방법을 소개합니다.




“몰랐던 평소 습관, 손을 늙게 하는 주범?”


일상에서 무심코 했던 

일반적인 생활 습관들이

내 손을 늙게 한다는 사실, 

알고 계셨나요?


고무장갑을 끼지 않은 채 가사 

일을 한다거나 요즘같이 추운 겨울에 

보온 장갑 없이 외출하는 행위 모두 

손을 늙게 하는 주범


세제를 그대로 손에 

묻히면 그에 따른 자극을 

받는 것은 물론 !


세제 속 성분이 피부를 

건조하게 해 손 노화를 

일으키기 때문이죠. 


자외선이나 비바람 역시 

피부 표면을 거칠게 해 

노화를 일으킵니다. 


따라서 아름다운 손을 

위해서는 생활 속 작은 

버릇부터 고쳐야 합니다. 



“촉촉한 손을 위한 꿀팁”


보송보송 동안 손 관리를 위한 

첫 번째는 ‘외부 자극 최소화’입니다.


겨울철 찬 바람이나 여름철 뜨거운 

자외선으로부터 손을 지켜줘야 하는 것.


자외선 차단 기능이 있는 핸드크림을 

지속해서 사용해 수분 보호막을 

형성하는 것이 중요해요. 



또한, 설거지나 빨래 등 집안일을 할 땐 

고무장갑을 사용하는 게 좋습니다.


장갑 없이 집안일을 하게 되면 

화학물질이나 외부자극 때문에

손이 울긋불긋해지는데요. 


이는 손의 혈관이 확장되었기 때문.

울긋불긋한 손을 그댈 방치할 경우 

피부 손상을 가져오기 때문에

집안일을 할 땐 반드시 손을 보호할 수 있는 

장갑을 착용해 주세요.



그리고 중요한 것은 ‘올바른 손 씻기’입니다.


필요한 경우가 아닌 이상 화학물질이 있는 

항균 비누 사용은 자제하고요.


너무 뜨거운 물로 손을 씻는 것을 

피하는 게 좋습니다.


뜨거운 물을 장시간 사용하면 피부 보호막을 

손상해  손을 더 건조하게 만들기 때문이죠. 


사우나와 같은 장시간 입욕 역시 마찬가지.

따라서 미지근한 물로 자연스러운 보호막을 

유지하는 것이 좋아요.



마지막으로, 

‘핸드 드라이어 사용은 자제’ 

해주세요.

 

손을 씻은 뒤, 물기가 피부 속 수분을 

뺏어가는 것을 막기 위해

꼼꼼하게 닦아내는 게 중요한데요.


핸드 드라이어는 일반적인 

타월에 비해 물기 흡수력이 떨어져  

손을 더 건조하게 만듭니다. 


따라서 공중 화장실 이용 시, 

핸드 드라이어보다는 

휴지를 사용하세요.


어느 날 무심코 내려다본 내 손.

거울 속 얼굴보다 더 나이가 들어 보이나요?


그렇다면 오늘만큼은 지친 내 손을 위해

작은 휴식의 시간을 가져 보는 건 어떠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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