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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agazine543

결혼 못한 내 자식, 명절에 이 말만큼은 참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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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 아들이 벌써

서른 아홉인데

아직도 여자를 안 데려와.”


“너희 애는 벌써

손주가 걷는다며?

난 언제 손주 안아보니?”



“안되겠다!

이번 명절에

우리 아들한테

시원하게 물어봐야지!”



부모에겐 걱정인데 

자식에겐 잔소리다?




내 자식

명절에 발걸음 

무겁게 하는 듣기 싫은


부모님 잔소리

BEST5



자식들에게도

일일이 공개하고 싶지 않은 

부분이 있어요!


적게 받았으면 초라하고

많이 받았으면 계획이 있으니

궁금해도 조금만 참아주세요!



살쪘다,살 빼라

가장 솔직한 가족의 평가가

때로는 자식의 마음을

너무 아프게 한답니다.


다이어트는 늘 하고 있어요.

몸이 안 따라올 뿐…



직장 생각만 해도

스트레스 받을 때가 많아요!

말은 안해도 경제적으로 많이 공부하고

늘 생각하고 있답니다.



가볍게 만나고 헤어지는 상대보다

진중한 상대를 만나면

제일 먼저 소개시켜드릴 테니

조금만 참아주세요!



물가가 천정부지로 치솟는 요즘!

마음대로 준비가 이뤄지지 않아

자식들도 고민이랍니다.


여유가 생기고 준비를 마치면

가장 먼저 부모님께 말씀드릴 테니

조금만 기다려주세요!




그렇다면

어떤 말을 해줘야

우리 아들, 딸이

마음 편히 들어줄까요?


명절엔 
이런 얘기가 좋아요! 
BEST3 




간단하고 평범한 이야기로

가족간 더 행복해지는 방법!

참 쉽죠?


이제 내 자식에게

명절 잔소리보다

수고했다 든든하다

한마디 어떠세요?


올 설 연휴는

사랑한다는 말로

행복하게 보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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