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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agazine543

내 아들이 12살 연상 며느리를 데리고 온다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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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0쌍 중 16쌍이 연상녀-연하남 커플!

연상연하 커플이 동갑 커플을

일찍이 따돌렸습니다. 


무슨 말이냐고요?


지난해 통계청이 발표한

‘2017 통계로 보는 여성의 삶’에 

따르면 여자의 나이가 더 많은

연상연하 커플의 혼인 건수가

동갑 커플의 혼인 비율을 앞지른 것.


90년대 전체 혼인 건수의 8.7%에

불과했던 연상연하 부부가

20년 사이 2배 가까운

16.3%로 늘어난 것입니다.



바야흐로, 

연상연하 커플의 시대인 셈이죠!


송혜교♥송중기, 김태희♥비, 

구혜선♥안재현 부부 역시

연예계를 대표하는 연상연하 커플.


8세 이상 차이 나는

배우 한혜진과 축구선수 기성용,  

가수 백지영과 배우 정석원도 있고요.


프랑스 최연소 대통령 마크롱은

고등학교 은사인 24세 연상의 여성과

결혼을 하기도 했습니다.


사랑 앞에서 ‘나이는 숫자에 불과’함을

이들 부부가 증명하죠.


그렇다면, 결혼 적령기 

자녀를 둔 중년의 남녀는 

나이 차이가 나는 연상녀-연하남 

커플을 어떻게 생각할까요?



내 아들이 12살 연상의 며느리를 데리고 온다면?

결혼은 ‘인륜지대사’로 

가족 구성원에게도 중요한 일이지만  

결국은 개인의 선택에 의한 것. 


본인이 좋다면 크게 상관 없이 

그 의견을 존중한다 .


일반적으로 남자의 

나이가 훨씬 많으면

 ‘도둑’이라 표현 하지만 

반대의 경우 여자가 능력이 

있다고 말하기도 한다. 


내 며느리가 그만큼 

능력이 있고 매력적인 셈.

서로에게 좋은 본보기가 될 것 같다.



출처웰컴 투 시월드

남자가 초등학교를 입학할 때,

상대 여성은 무려 대학교를 입학한 셈.


그만큼 12세라는 나이차이는  

결코 무시하기 어렵다. 


정신연령 차이로 인한  

갈등이 있을 수 있다.


결혼을 하면 자연스레

2세를 계획하게 된다.


나이가 많은 여성의 경우  

임신과 육아가 상대적으로  

힘들거나 어려울 수 있다. 




시대가 변하면서 부부의

연령 차이도 다양해졌습니다.


연상연하 커플이 유행이라기 보다는

결국 사랑 앞에 나이 차이는

걸림돌이 아니라는 것이죠


숫자에 연연하기 보다는

개인의 사랑과 선택을 

믿어 보는 건 어떨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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