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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agazine543

현대인을 괴롭히는 질병 대상포진! 대상포진 파헤치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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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안심군입니다.

'칼로 베는 듯하다'

'살짝 스치기만 해도 아프다'

고 알려진 대상포진.

대상포진은 통증이 너무 심해

진통제 없이 견디기

힘들 정도라는데요.


대상포진 발생 초기에는 

감기몸살 비슷하게

근육통, 오한, 발열로 시작하고

더 나아가 메스꺼움과 설사도

동반된다고 합니다.


면역력이 약한 현대인에게 

특히 잘 나타나는 대상포진!

안심군과 함께 대상포진에 대해

파헤쳐 볼까요?


대상포진은 어떻게 발생할까?


대상포진은 수두를 일으키는

베리셀라-조스터 바이러스가

과거 수두에 걸렸거나 예방접종을 한

사람의 신경절에 잠복해있다가

신체 면역력이 떨어진 틈을 타

재활성화되면서 발생합니다.


재활성화되어 신경 괴사와 

염증을 유발하고, 신경을 따라 내려가

피부에 특징적인 군집성 물집을

형성하게 되는데,

이를 대상포진이라고 합니다.


대상포진의 증상은 무엇일까?


대상포진은 몸통, 안면부, 

다리 순으로  잘 발생하는데요. 


하지만 전신의 어느 부위에도 

발생할 수 있으니 안심할 수 없답니다.


발진 발생 시작 4~5일 전부터 

피부절을 따라 통증이 발생하고,

발진이 나타나면 중앙선을 넘지 않는

띠 모양으로 분포된 홍반성 물집으로 

나타납니다.


대게 7~10일이 지나면 딱지가 앉지만, 

이차 감염이 일어났거나

발진의 정도가 심했던 경우에는

한 달 이상 병변이 계속되어

피부관리가 필요할 수 있어요.


대상포진 치료는 어떻게 해야할까?


피부발진 시작 72시간 이내 

치료를 시작하면 피부 병변의

치유를 촉진하며, 급성 통증의

기간을 줄일 수 있어요.


본격적인 치료는 7일간 

항바이러스제를 복용하거나 

주사를 맞고 통증이 심할 경우에는 

진통제를 함께 사용하기도 합니다.



다행히 대상포진은 예방백신이

개발되어 있는데요.


백신을 접종할 경우 

대상포진 발생률은 절반으로 떨어지며,

대상포진으로 인한 통증은 40% 가량

감소하는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특히 면역력이 약한 50세 이상이라면, 

반드시 예방백신을 접종하는 것이

좋겠습니다!



스트레스를 많이 받거나

몸을 무리해서 많이 움직이거나

과도한 업무로 수면시간이 부족하면

면역력이 약해지기 쉬우니

항상 유의해야 합니다.


면역력을 높이는 방법 중에 하나는 

충분한 수분 섭취를 해주는 것인데요.

하지만 아무 물이나 마시면 안 되겠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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