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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agazine543

요리 초보도 쉽게 만드는 집들이 음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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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안심군입니다.

집에 손님을 초대하면

제일 신경 쓰이는 게 바로 음식인데요.


손님들의 취향이나 맛, 모양,

그리고 양도 부족하지 않기 위해

신경도 쓰이고 고민 많이 해보셨죠?


오늘은 저 안심군이  

요리 초보도 쉽게 만들 수 있는

집들이 음식을 소개해드릴게요 :-)


1. 연어 새싹 비빔밥


연어 새싹 비빔밥은 3분 만에

뚝딱 완성할 수 있는 요리인데요.


취향에 따라 재료를 미리 손질해두고

손님이 도착했을 때 그릇에

담아내기만 하면 된답니다.


살구빛 연어, 흰 밥, 초록 채소가 모여 

색 조합이 참 보기도 좋고,

불을 사용하지 않아

여름 집들이 음식으로도 제격인데요.


냉장고에 남아있던 채소까지

멋지게 활용할 수 있습니다.


2. 밀푀유 나베


퓨전 일식인 밀푀유 나베는

메인 요리로 적합한 레시피인데요.


배춧잎, 깻잎, 고기를 차곡차곡

쌓은 뒤 알맞은 크기로 잘라주면 됩니다.


전골냄비 바닥에 숙주를 깔고 

준비된 재료를 빼곡히 담아

버섯과 육수를 넣어

끓여내기만 하면 되니, 참 쉽죠?


3. 월남쌈


손님의 취향을 잘 모르겠다면

원하는 재료를 직접 골라서

싸 먹을 수 있는

월남쌈을 추천합니다.


깔끔하게 한 입에 쏙 들어가는  

요리라서 여럿이 먹기 좋고

알록달록한 채소의 색감이

식탁에 화사한 분위기를 더해주는데요.


마트에서 쉽게 구할 수 있는

깐 새우, 훈제 오리고기를

함께 곁들이면 맛의 포인트가 된답니다.


4. 통오징어 양념구이


술이 함께하는 집들이라면

통오징어 양념구이를 추천해드리고 싶은데요!


매콤하고 쫄깃쫄깃하니 소주에도,

맥주에도 잘 어울려

집들이 음식으로 딱~입니다.


먹기 좋게 한입 크기로 잘라서 

내놓으면 계속 손이 가는 메뉴인데요.


기름진 음식을 싫어하는 손님도

맛있게 먹을 수 있어서 인기가 좋습니다.


5. 살치살 스테이크


메인 요리로 고기를 준비하고 싶다면,

살치살을 추천하는데요~!


식감이 부드럽고 마블링이 좋은

부위이기 때문입니다.


요리에 자신이 없는 사람이라도 

시판 소스를 활용하면 걱정 없는데요.


감자를 삶아서 으깨고,

버섯이나 채소를 구워 함께 곁들이면

밖에서 사 먹는 것 못지않은

비주얼이 완성된답니다.


여기에 와인까지 함께 있다면 

정말 분위기 있고 만족스러운

집들이가 될 거예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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