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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agazine543

건강 적신호, 지금 당장 버려야 할 물건 여섯 가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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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안심군입니다.

여러분이 지금까지 아무렇지 않게

사용하고 있던 물건이

알고 보면 우리 건강을 

해치고 있다는 사실 

알고 계시나요!?


오늘은 안심군이 

지금 당장 버려야 할 물건!

여섯 가지를 소개해드릴게요.


1. 오래된 플라스틱 용기


하루에도 수십 번 사용하는

플라스틱 용기는

투명하고 단단한 폴리카보네이트

재질로 환경호르몬인 비스페놀 A가

들어있는데요.


주방 찬장에 오래된  

플라스틱 용기가 있다면

주저하지 말고 버려야 합니다!


2. 방향제


방향제의 일부 제품 중에는

향기가 오래 머물도록 하는

프탈레이트가 들어있습니다.


프탈레이트는 내분비계 장애를 

일으키는 유해한 환경호르몬인데요.

일부 업체에서는 이 물질을

첨가하지 않았다고 밝히지만,

여전히 많은 제품 속에는

프탈레이트가 들어있으니,

주의해야 합니다.


3. 항균성 비누


항균성 비누에 들어있는

트리클로산 화학물질은 체내 호르몬에

변화와 항생물질에 대한 내성을

일으키는데요.


미국 식품 의약국(FDA)은 지난해 

항균성 비누의 안정성에 대해

규제를 강화했으며,

전문가들은 항균성 비누가

박테리아 제거 효과에 좋다는

근거가 부족하다고 하니,

신중히 판단하여

사용해야 합니다.


4. 솔이 뭉그러진 칫솔


여러분은 칫솔을 얼마 동안

사용하시나요?


미국 치과협회의 말에 따르면

칫솔의 교환주기는 3달이라고 하는데요.


새 칫솔이 뻑뻑해 불편하거나 

귀찮아서 그냥 쓰는 경우가 많지만,

솔이 뭉그러진 칫솔은

이가 썩는 것을

예방할 수 없다고 합니다.


5. 수세미 스펀지


주방에서 사용하는 스펀지는

집 안에 있는 물건 중에

세균이 가장 많다는 사실!

알고 계셨나요?


얇은 수세미가 건조가 빨라

세균 번식도 적기 때문에

수세미는 얇은 수세미를

선택해 주어야 합니다.


<TIP>

스펀지의 세균을 없애려면

전자레인지에 넣고

한 번씩 돌려주세요!


6. 오래된 마스카라


립스틱, 마스카라, 아이섀도 등

색조화장품은 몇 년이 지나도

다 쓰지 못해 사용기간이 긴 편이죠.


하지만 화장품은 개봉하고 2~3달이 

지나면 세균들이 상당하게

번식한 상태라고 할 수 있습니다.


때문에 가급적 용량이 

작은 제품을 사용하고,

피부와 눈 건강을 위해

오래된 화장품은 버려야겠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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