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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agazine543

우리 아이들의 2018년은 어떨까? 달라지는 교육제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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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안심군입니다.

아이를 가진 부모님들이

가장 관심가는 부분.

바로 '교육'일 텐데요.


교육제도는

정부보육, 건강, 학교 등

아이들의 성장에

영향을 미치는 중요한 제도인 만큼,

어떻게 달라지는지

미리 알고 있는 것이 중요합니다.


그럼 함께 알아볼까요?


야광봉


1. 학교 내진설계 기준 강화


지난해 포항에서 발생한

지진으로 대학수학능력시험이

연기되었던 일. 기억하시나요?


정부는 '학교시설 내진설계 기준'에  

'기존 건축물의 내진성능 

평가 방법'을  신설했습니다. 


또 지진으로부터 안전한

내진성능 평가 절차와 방법을

안내하고 천장 조명, 피난 계단 등

비구조 부위의 설계 기준도

마련했는데요.


이 제도로

부모님이 조금 더 안심할 수

있지 않을까 싶습니다!



2. 초, 중, 고교생 교육급여 인상


교육급여는 초,중,고 저소득층

학생에세 학용품비와 부교재비, 

교과서 대금을 지원하는 사업입니다.

(중위소득 50% 이하 가구에 지원)


올해 3월부터는 저소득층

초, 중, 고교생을 대상으로

지원하는 교육급여 항목별 지원

 금액이 대폭 인상되는데요.


4인 가족 기준으로 지난해 

223만 3690원이었던 교육급여는 

225만 9601원으로 소폭 상승했고, 

초등학생의 연간 지원 금액은 

지난해보다 181.5%, 중/고등학생은 

70%가 상승했다고 합니다.



3. 중학생 소프트웨어 교육


오래 3월 1일부터 중/고등학교에

'2015 개정 교육과정'이 적용됩니다.


새 교육과정이 적용되면서

모든 중학생이 소프트웨어 

교육을 받게 되는데요.


고등학생은 문/이과 구분 없이

통합 사회/총합과학 등 7개

공통과목을 1학년 때 배우게 되고

토론과 탐구 활동 등 학생 참여 

수업도 늘어난다고 합니다.


수업에 능동적으로 참여할 수 있는

제도가 되지 않을까 기대됩니다 :-)



4. 어린이집 누리과정비 전액 국고 지원


정부가 어린이집 누리과정 예산 전액

(2조 587억원)을 국고에서

지원하기로 했는데요~!


이 결정은 어린이집에 

자녀를 보내는 학부모의 

'보육대란'이 사라지는 데 

도움을 줄 것으로 보입니다.



5. 학교 과일 간식 지원


올해 5월부터 국산 과일의

안정적 소비 기반 마련과

어린이 식습관 개선을 위해

전국 초등학교 방과 후 돌봄교실

전체 학생을 대상으로

과일이 제공됩니다.

(1인당 1회 150g, 주 1회 연간 30회)


친환경 또는 GAP인증, 농산물 표준규격 

상품 이상인 과일만 제공되므로

성장기 아이들이 건강하게 자라는데

도움이 될 것 같습니다~!




2018년

달라지는 교육제도!

우리 아이들에게 희망이 

되기를 바라봅니다 :)


입술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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