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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agazine543

비타민 D가 부족할 때 일어나는 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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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안심군입니다.

요즘 매일 피곤하고

스트레스가 쌓이거나

우울하다고 느끼시나요?


무심코 넘긴 증상들이

어쩌면 비타민D의 부족 때문 일수가

있는데요! 최근 진행된

국민건강영양조사에 따르면

한국 여성의 90% 이상이

비타민D 부족에 시달린다고 합니다.


우선, 내가 비타민D 결핍 상태인지

안심군이 준비한 체크리스트로

확인해볼까요?



우리 몸에 작용하는 

타민 D는 비타민 A, C와 

같은 비타민과는  조금 다른데요. 


비타민은  음식물에서 

얻는 유기물질인데, 비타민 D는 

그것의 전 단계  물질을 만들고 간, 

신장을 거치며 활성비타민 D로 

변해야 비로소 제 기능을 

발휘한다고 합니다. 


결국 우리 몸이 진짜 필요한 것은  

활성비타민 D이고, 비타민 D의 

결핍이 지속되면 우울증, 비만부터

중년 여성의 경우 골다공증,

암 발병률까지 높인다는 사실!!


내가 비타민 D 결핍은 아닌지

다시 한 번 생각해봐야겠죠?



그렇다면 비타민 D를 우리 몸에

흡수할 수 있는 방법을 알아볼게요.


비타민 D를 우리 몸에 

흡수할 수 있는  방법은 2가지입니다. 


햇빛을 쐬는 것과 비타민D가 

풍부한 음식을 섭취하는 것! 


구체적인 방법을 안심군이

소개해드릴테니 기억해두세요!



햇빛 아래에서 20~30분

산책하는 것이 도움이 됩니다.


이때, 자외선 차단제를 바르지 않고

유리창, 선글라스, 긴 옷 등

자외선을 가리는 요소가

없어야 합니다.


일주일에 3번, 하루 20분 정도

햇빛을 충분히 쐬주세요:)



햇빛이 많은 날

30분을 밖에서 보냈더라도

자외선 차단제를 두껍게 발랐거나

옷으로 온 몸을 가렸다면 비타민 D를

제대로 흡수하지 못한 상태입니다.


현대인의 경우 

매일 해가 있는  시간에 

야외에서 운동을 하지 않는 이상 

비타민D가 풍부한 음식을  추가로 

섭취해야 한다는 이야기! 


특히 체중이 많이 나가거나,

50세 이상의 중년, 장 질환자

혹은 임산부라면 비타민 D의

필요량은 급격히 늘어나요~



연어, 고등어, 갈치와 같은

지방이 풍부한 생선과

치즈, 달걀, 망고, 햇볕에 말린

표고버섯 등에 풍부하게

함유되어 있습니다.


비타민D가 원활하게 합성되려면

마그네슘이 필수이므로 푸른 채소를

곁들이면 좋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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